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일단 저는 기본적으로 영어를 싫어합니다 ^^^
제 꿈은 우리나라 국어가 만국공통어가 되는게 꿈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대학교도 영어와 전혀 관련없는 과로 진학했는데 그래도 영어는 필요하겠더라구여^^^ 짜증나게^^^
영어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으려고 되도 않는 영어 나불나불하고 다녔는데 맞춤토익 듣고 영어 좋아하는 감정 생겼어여^^^

그리고 제가 워낙 의심이 많거든요^^^
돌다리 엄청 두드려보고 건너는 타입인데 그래서 2월 강의 들으려고 결정은 해놓고 어떤거 들을지 고민 진짜 많이했어여^^^
영어 오랜만에 하는거라 대형강의는 물어보고 싶은거 못물어볼까봐 소수강의 찾다가 맞춤토익 발견했어여^^^
그래서 1월부터 맞춤토익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고 엄청 뒤지고 다녔어여^^^
(그러다 지금은 차단된 상태예여.. 샘들 보시면 저 차단좀 풀어주세여^^^)

첫날 갔는데 정말 소수라서 이거다! 했구여^^^
궁금한거 있으면 수업 끝나고 샘들 붙잡고 질문 계속했구여^^^
또 2월 시험이후에도 강의계획 잡혀있는데 시험 끝나면 학원 가기 싫어지잖아여^^^
수강생 마음 꿰뚫어보는 궁예같은 샘들이 보강도 토욜에 잡아줘서 일주일내내 토익공부할 수 있었어여^^^

다른 수업은 안들어봐서 모르겠는데 숙제는 적은편이라구 그래여^^^
숙제 많으면 부담스럽잖아여^^^(물론 전 그것도 많아서 허덕였어여^^^)
숙제 다 해가면 도장찍어주는데 이런 스탬프랠리 놓칠수없잖아여^^^ 저보다 많이 도장 받은분 있는지 전 경품 못받아서 아쉬워요^^^
아 근데 소수라서 조금 아쉬운점은 너무 적어서 대답 큰소리로 하면 주목당할까봐 무서워여^^^
이건 대형강의 가도 그렇겠져?^^^
또 샘들이 이름 하나하나 기억해주는데여^^^ 이게 또 부담과 함께 공부 계속하게 되는 그런 거 있져^^^ 말 안해도 알져?^^^

그리고 궁금한거나 그런 것들 카톡으로 보내면 답장해주세여^^^
처음엔 이런 사람 인정머리없는 각박한 시스템이 아쉽다고 생각했는데여^^^
수업중에도 선생님들한테 틀린개수 맞은개수 보내서 상태 체크 가능하구여^^^
못가는 날이나 그런 날에 부담없이 물어볼 수 있겠더라구여^^^ 문명만세^^^

그리고 수업 중에 샘들이 중요한거 엄청 강조해주거든요^^^
계속 기억나여^^^ 저 2월엔 토익에 빠져서 친구들 만나면 토익에서 배운 단어 써먹고 그랬어여^^^

2월까지가 저의 자유시간이었는데 토익, 그것도 맞춤토익에서 유익하게 보냈다구 생각해여^^^
점수 얼른 나오면 좋겠어여^^^ 왜 2주나 걸리죠?^^^ 비용도 엄청 비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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