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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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재미있게 수업들으면서 목표레벨 달성하고 싶으면 임한빈 샘 따라가세요 ㅋㅋ]

처음 선택은 별 이유가 없었습니다.
토스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점수가 필요하기에 방학기간에 학원다니며 공부하려고 했죠.
토익스피킹을 검색하고 ybm 웹사이트를 들어갔더니 [정기기출문제 공개] 가 있었고, 소개와 해설이 임한빈 선생님이었습니다.
대표로 소개하려면 이유가 있겠거니~ 라는 생각이 처음이었지만 소개해주는 영상 설명에서부터 감이 왔습니다.
설명의 깊이나 말투가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했습니다.

방학을 맞아 친구도 설득해 함께 수업을 들었습니다. 토스 유형을 처음 접하면 정말 다 어렵습니다.
설명묘사, 준비시간없는 것, 표보고 실수하기, 특히 part 5,6 은 더욱 어렵죠.
처음에 정말 막막했는데, 선생님께서는 몇일 지나면 쉬워진다고 했죠. 사실입니다.

각 part별로 유형 공략하는 교재 ㅡ main text book, master book 두 가지로 유형 뿌숩니다. 배우고 혼자 연습하기에도 충분한 양입니다.
필수구문(치트키와 대표 문장들) hand out ㅡ 외우기만 하면 습관적으로 나올겁니다. 외우는건 필수!!
실제 고사장에서 미리 모의고사를 볼 수 있는 수업 ㅡ 모의고사 중요합니다 멘탈 부숴집니다. 그리고 미리 대비할 수 있죠.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꿀!
추가자료 까지 받으면 대비는 완벽! + 토스 어플 깔아서 모의고사10회분 있습니다. 개이득

수업 교재와 진행은 위의 4가지 정도로 진행이 됩니다. 대비하기에 효과적이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수업이 좀 재밌습니다. 뭔가 유머의 코드가 맞는건지..가끔씩 던지시는 개그도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하시는 말들이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고 .. 더군다나 친구랑 함께 들으니 만나면 친구랑 자주 선생님 흉내도 내고 합니다.

이것들이 2주(셤까지는 3주정도) 몸에 베어서인지 시험 볼 때 너무 긴장해서 중요한 큰 덩어리 말들도 몇 개 못하고 어버버..만 했던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절대 7레벨은 안나올거라고 호들갑은 다 떨어놨는데 7이 나왔네요..
이유는 머리에 박혔던 수업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핵심을 공략했던 것 같아요.

믿고 보는 임한빈 샘이었습니다. 방학 기간 동안 친구랑 평생 갈 추억도 만들고 레벨7도 얻었네요.
따질 거 없이 선택하시길 추천합니다. 믿고 따라가시면 레벨 7은 쉽게 나오는 것 같네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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