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그 나이에 그 직장 때려 치우고 그걸 왜하니?"

비록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영어'라는 언어, 그리고 영어권 국가의 사고방식과 문화를 좋아해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고 그들과 소통해왔습니다. 소통 중에 부족함으로 인한 갈증은 더 깊은 관심으로 이어졌고 늦었다면 늦은 나이에 영어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전 직장 농협에 사직서를 내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좋아하는 것'인 영어를 '잘하는 것'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나아가 그것을 활용해 직업을 갖고, 일상을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것입니다.

"첫번째 '관문'의 통과. 지금부터가 '관건'."

회화반에 들어오기에 앞서 수업을 듣지 못한 부분으로 인해 문법 시험에 떨어질까, 붙더라도 잘 할 수 있을까, 잘 하고 있는가 등 걱정이 많았습니다. 문법 수업을 진행하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못하는것에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어떻게보면 당연한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 등의 이유로 회화반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고, 호기심과 자신감을 가지고 수업에 임했습니다. 새로운 수업 방식과 규칙 등은 흥미로웠고, 부족한 실력으로라도 영어만으로 의사소통을 해야하는 부분이 낯설기도 했지만 좋았습니다. 또한 함께한 파트너의 도움으로 수업 시간이 너무 짧지 않나 생각을 할 정도로 즐겁게 얘기했습니다.
이처럼 서로가 win-win 하는 수업을 위해, 제가 원하는 파트너의 모습을 제가 먼저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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