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보통 인강과 학교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하는 편이라 학원 안 다닌지도 한참 되었고 유명한 선생님? 그런 것도 잘 몰랐어요
더군다나 토익도 아닌 토스라 더더욱 정보가 없었고요

그 와중에 시간은 점심시간이 걸쳐있는 오후 1시 정도가 제게 적당한 시간대였습니다
아무래도 맞는 강의가 없다시피 하더라고요
그래서 스케쥴이 맞는 이지경쌤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저도 토스 여러번 떨어질 여유가 없긴한데 그래도 ybm 신촌이니까 말도 안되는 선생님이 걸리지는 않겠지 라는 마음으로 신청했어요

2주반을 신청한건 저랑 사이좋게 운전면허 도로주행 한번씩 떨어지고 합격한 친구가 자기도 2주만에 땄다고 해서 ‘이 xx가 하면 나도 하지’ 라는 마음으로 2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얘가 수업들은 선생님은 시간대가 안 맞았어요.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2주차 때 앞에서 배운 것들은 계속 써먹을 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 때 야 이거 합격 하겠는데? 요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때는 시험에 대한 불안함보다 토스 접수비 77,000원에 대한 분노가 더 앞설 정도로 시험에 대한 가닥이 보였습니다.

다음은 스터디가 정말 좋았습니다.
말했다시피 전 학원을 안 다녀봐서 스터디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좀 있었는데 이지경 쌤 스터디는 쌤이 직접 봐주셔서 피드백이 확실히 들어왔습니다.
혹여 스터디에 대한 준비를 안해가면 선생님을 뵐 면목이 없어지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는 것도 있습니다. 좋았습니다.

저는 이제 3월에 있을 채용시즌에 이력서에 토스 한 줄 더 추가할 예정이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수고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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