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시간이 항상 부족해 늘 15문제를 찍었던 제가 살면서 처음으로 200문제를 다풀었습니다.


LC 해니 선생님은 미모 만큼 마음이 따뜻한 천사십니다.

학생들을 토닥토닥 해주시면서 격려해주시는 큰 장점을 가지고 계십니다.

매시간 나눠주시는 유인물에는 파트별로 빈출되는 단어나, 문장 등이 정리되어있습니다.

파트별로 단어는 어떤뜻으로 자주 쓰이는지, 어떤 표현이 자주 나오는지, 꼭 오답으로 처리해야하는 문장은 어떤 것인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이 프린트가 토익 전문가의 정수를 녹여놓은 모든 것이라, 아주 유익합니다. 시험에서 똑같이 나온 것들이 한 두개가 아닙니다.

수업시간에 호주, 영국, 미국식 영어발음을 단어별로 직접 발음하여 들려주시는데

시험에서 똑같이 나왔습니다. 몰랐으면 오답과 혼동할 만한 불상사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RC 인영 선생님은 포스 있는 카리스마 족집게십니다.

상당히 빠른 말로 진행하시는데, 정말 그 빠른 말 때문이라도 긴장의 끈이 저절로 잡힙니다.

"RC 파트 7을 푸는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파트 5, 6을 늦게 풀어서 그렇다. " 라고 하시며

파트 5,6 을 20분안에 다 풀어낼 수 있도록, 문법과 단어 등을 고루 가르쳐 주십니다.

실제로 인영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가르쳐주신 것들이 시험에 너무 많이 나와서

파트 1 direction 끝날 때 까지 10문제를 넘게 풀어 냈었고,

RC 파트 5, 6을 15분만에 풀어서 시간을 미친듯이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살면서 처음으로 200번 문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토익은 공부안하면 점수가 오르지 않는 정직한 시험이었습니다.

진짜 전문가들에게 배워서 한달만에 실력이 느는 것을 정확히 느꼈습니다.

이번년도는 제 인생 최고의 어학성적 만들기가 목표였는데, 정말 도움이 되고 중요한 선생님 두분을 만난 것 같아 기쁩니다.


맞춤토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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