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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스카이캐슬에 김주영쓰앵님이 있다면 현실판은 김진영 쓰앵님.

[한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속성반] 소수정예/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수강후기

수강후기를 적고는 싶은데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지만 쌤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서 적습니다!
저는 토익을 정말 하기 싫었던 사람입니다. 어쩔수없이 학교에 제출해야하는 점수가 필요해서 토익공부를 해야겠다 생각했고 그렇게 사실 옆 학원에 상담 갔다가 등록하고 교재를 사러 교보문고에 갔는데 그냥 엘씨 책을 따로 공부하고 싶어서 보고있는 저에게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진영쌤이였음) “엘씨는 이티에스나 와이비엠꺼를 들어야해요 성우가 같잖아. 직독직해가 잘 되지 않는 이상 성우목소리에 익숙해지는게 공부할때수월할거예요 화이팅”
하시는거예요 처음에는 뭐지? 예쁜여자들을 교보문고가 책 팔려고 알바생들쓰나? 했는데 근데 모르는 사람인데 뭔가 말에 신뢰가 가서 그 책을 사고 지하철을 타러 가는데 쌤 얼굴이 서면역에 있는거예요!!!!!!!!!!!!!! 진짜 놀랐어요 그래서 그때 여자분 강사였구나 했어요.(알바생으로 착각해서 죄송) 그때 근데 책 잘샀다 했어요!!!!!!(물론 지금 현재 우리수업 교재는 아니지만) 다음날 뭔가 인연? 운명? 그런건가 싶어서 바로 타학원을 취소하고 진영쌤 수업을 찾아 등록했습니다. 신기하죠? 저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실화입니다!!!!!!!!!!! 남자선생님도 옆에 계셨었는데 저랑제남자친구에게 말해주신 분은 진영쌤이라 ggg 근데 개강날 쌤은 단번에 저를 알아보시더라구요 “어? 나 본거같은데? 누구지? 아 분명히 봤는데........... 교보문고?” 하시는데 저도 놀라고 쌤도 놀라고 이런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일단 만남이 좋았어요 근데 더 좋았던건 쌤 수업입니다!
칙칙폭폭 자료 너무 좋아요. 그리고 쌤이 핸드폰으로 볼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어서 주시는데 그거 역시 너무 좋습니다. 알씨는 쌤 책이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쌤의 재미있는 예문들은 공부하기 수월하고 훨씬 재미있게 해주셔서 그냥 기억이 납니다 진짜 배터지게 웃어본적 오랜만이였어요... 그것도 공부할때... 처음인거같네요
알씨 진짜 이제 거의 다 맞아요 엘씨도 너무 재미있게 여자언어를 비유하실때 진짜 공감 백프로!!!!! 이해가 너무 잘되서 그냥 잘 들리고 잘 풀립니다. 주입식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이해를 시켜주시니까 공부할때 너무 좋았어요. 저는 한달 500반수업 듣고 815점 나왔어요 근데 욕심이 생겨서 김주완쌤 중급반 수업과 뭐를 들을까 고민중 쌤이 중급반으로 가라고 하셨지만 쌤거 계속 듣고 싶어서 600반을 신청하고 850이상을 목표로 했는데 쌤이 늘 하시는 기승전결 성적표 진짜 성적표 주셨습니다ㅜㅜ 저의 목표는 육백이였는데.. 이번달 시험까지 쳤는데 가채점해보니 점수가 나온거같아서 이제 개강이라 광주로 다시 갑니다. 쌤 교보문고! 기억해주세요 저도 학교가도 서점만 가면 쌤이랑 있었던 일 생각날거같아요 집 올때마다 학원들릴게요 우리쌤 너무 감사하고 성적표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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