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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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 플라잉토익은 토알못도 춤추게 한다.
저는 플라잉토익을 듣기 전까지는 토익의 ‘토’ 자도 몰랐습니다. 그동안 영어공부에 손을 놓고 있었고, 졸업반이 돼서야 부랴부랴 토익을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서면ybm에서 어떤 강의를 들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고른 것은 플라잉토익이었습니다. 기초반인데도 목표점수를 600점이 나오게 해준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 그렇게 1월달에 600반을 들었습니다. 비록 개인사정으로 늦게 등록했지만 선생님께서는 저를 마음에 들어하셨고, 700반을 듣는 것을 추천해주셨습니다.
플라잉토익의 두 선생님의 가장 큰 특징은 ‘열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두 분의 선생님 다 뛰어난 열정을 학생들에게 보여주십니다. 열정과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수업중에 느껴질 정도입니다.

2. 귀를 뚫어주는 LC
LC의 경우 PART1과 PART2 못지않게 PART 3과 4도 챙겨주신다는 게 특징입니다. 특히 지문을 받아쓰기 하는 것을 과제로 내주셨는데, 이것을 하고나면 귀가 뚫린다는 느낌이 들고, 심지어는 말하는 속도가 빠르거나, 알아듣기 힘든 억양의 음성도 잘 들린다는 게 특징입니다. 또한 LC를 듣다가 집중력이 흩뜨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100문제 풀기 훈련을 하면서 답안지도 작성하는 등 실제 시험 환경과 비슷하게 훈련하면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100문제 풀기를 할 때, 처음 했을 때에 비해서 틀린 개수가 현저하게 줄어드는 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3. 문법과 어휘도 어렵지 않아요!
RC Part5에 필요한 문법의 경우, 중고등학교에서 배웠던 그 어떤 수업보다 더욱 쉽게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셔서, 역시 플라잉토익의 수준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는 복잡한 줄로만 알았던 전치사의 패턴도 몇 가지 공식으로 정리된다는 것을 알았고, 그 이후에는 문장 구조를 분석하면서 직독직해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문법 또한 단순화하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또한 특징적인 것은 동의어 표현 학습입니다. 전치사와 부사절 접속사, 기타 어휘들의 동의어적인 패턴을 반복해서 설명해주시고 적어주셔서 따라하면서 익숙해지도록 도와줍니다.

4. PART7도 간단히!!
토익 시험에서 가장 어려워 보이는 PART7도 쉽게 격파가 가능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패러프라이징에 포커스를 두고 조금만 추론을 하면 답은 쉽게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PART7에서 연결고리는 찾아서 문제를 푸는 것도 흥미로운 방법이었습니다. 실제로 해 보니 공통된 연결고리를 중심으로만 지문 내용을 대략적으로 파악하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5. 양치기 + 양질
또한 플라잉토익의 특징은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본다는 점입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에 대해서 의견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저는 토익은 문제를 많이 풀면서 습득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많은 문제를 제공하는 플라잉토익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문제들의 질도 정말 좋았습니다. 교재와 강의자료에 실린 문제들은 전부 최근의 토익 기출 문제들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최근 토익의 트렌드를 파악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6. 그래서, 결론은?
플라잉토익이 짱짱입니다. 선생님들의 열정과 세심함, 정성이 느껴지고 사랑을 담아 학생들을 지도해주시는 플라잉토익만큼 인간미 넘치고 사랑받을 수 있는 강좌는 없을 거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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