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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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600점+반과 800점+반을 1월에서 2월까지 연속으로 수강한 후기입니다!

처음에 YBM 토익깡패 600플러스를 신청하게 된 계기는 딱히 별 큰 이유는 없었습니다. 다른 토익학원들과 비교했을때 후기를 찾아봐도 다 좋다는 말이 대부분이고 가격도 다 비슷했으니까요..
그래서 막연하게 YBM 토익깡패 600플러스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수업을 딱 듣고 솔직히 혼란이 조금 오긴했습니다. 왜냐하면 토익을 이번에 제대로 처음 공부하는것이기도 했고 대학입학하고 군대를 제대한 후 영어를 건드린것은 처음이었으니까요. 첫수업부터 많은 영어문법개념과 단어들이 쏟아져나왔어요. 들었던 분들은 알겠지만 꼬마전부텨, 관소형명댓 등등 ㅋㅋㅋ 어찌보면 우스꽝스러운 말들이 오고갔는데 이것도 처음엔 의아했습니다. 아무리 외우기 쉽게하는것이 목적이라해도 이게 과연 효과가있을까... 긴가민가한 마음으로 수업을 계속 들었습니다. 수업을 듣고 1~2주가 지날 무렵 그재서야 효과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예전에는 문제를 푸는데에 있어서 필요없는부분까지 일일이 해석하는 둥 문제를 풀때 포인트를 몰랐다면 수업에 적응한 뒤로부터는 문제푸는데 시간이 거의 절반이상 단축될정도로 문제해결시간이 빨라졌고 문제의 보기만 보더라도 출제자가 풀이자에게 어떤것을 묻는건지 파악할 정도로 문제풀이에 능숙해졌습니다. 뭔가 정신없이 개념들을 집어넣는다는 느낌이 강한 수업초반이었다면, 수업일수가 계속 늘어날수록 그 개념들이 숙달되고 적용하기에 이르는데에 까지 1월한달이 걸린거 같네요. 2월달에 수강한 토익 800플러스 수강에서는 1월달 배운내용들을 좀더 능숙하게 활용하게하기 위한, 좀더 난이도있는 문제들을 주구장창 풀었던거 같네요. 문제형식과 또 푸는시간까지 선생님이 다 정해주시기 때문에 실전토익시험을 치는데에 좀더 적응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신 엘라쌤에 대한 생각은... 토익에 정말 능수능란하신거같아요! 뭐 토익선생님이 토익을 잘해야하는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뭔가 선생님만 토익을 잘하는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좀더 잘 아는거 같아요. 예를들어 어려운 문제가 나와서 풀이를 하면 정확히 제가 오답을 체크한 이유를 대시면서 헷갈린 이유와 앞으로 이런문제는 어떻게 해야한다! 라는 진짜 명쾌한 답변들을 항상 주셨어요. 또 개인별로 상담도 잘 진행해주셔서 저만의 약점과 강점을 잘 알수 있어서 공부계획짜는데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옷도잘입으시고 이쁘십니다 ㅎㅎㅎㅎㅎ
토익에 대해 생판 아무것도 몰랐기에 토익만 보면 피하고봤던 저를 제가 좋아하는 갈비마냥 잘 뜯어먹을수 있게 해준 엘라쌤의 토익깡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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