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처음으로 토익학원을 신청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YBM학원에 수많은 토익쌤들이 있었고 고민과 고민끝에 재밌다고 하닌까 들어보자 이런 마음으로 신청을 하게되었고 처음 수업을 들어갔을때 밑도끝도없이 신을 믿듯이 나를 믿으면 너희들의 점수에는 날개를 달아줄거고 점수에 구원을 해줄것이다. 말씀하시길래 되게 재밌으시면서도 괴짜다, 이상하다, 신박한데? 이런 생각이 막 들었습니다. 그렇게 초반에는 단지 이상한 쌤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수업을 듣다보니 쌤의 진실을 알게됩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 그로부터 나오는 여유로운 설명과 쌤이 충분히 이해하고 실전에서도 충분히 연습을 하여서 수업을 해주시니 수업을 듣다보면 이 남자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여학생들의 주의하셔야합니다. 쌤이 애 둘 있으신 유부남이시거든요. 보통 1시간 넘게 수업을 쉬는시간없이 진행하다 보면 많이 루즈해지는데 쌤은 그때마다 자신의 인생이야기들을 들려주시면서 긴장도 풀어주고 즐겁게해주십니다. 제생각에 그이야기들중 반이상은 MSG 과다 첨부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들조차 아이들 잠깨우기 위해서 쓰는것이 아닌 예문 사용으로 넘어가 자연스럽게 수업으로 연결을 하고 저희 머리에 억지로 넣어주시는 토익 방법이 아닌 내가 스스로 이해를 하게 만드는 이해 수준도 아닙니다. 그냥 영어의 문법을 마치 재밌는 소설이야기 같이 풀어 설명을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는 와... 이렇게 신도가 되어가는거구나 신을 모셔야겠다는 생각을 수업 들을때마다 합니다. 종교계에 불교와 기독교가 있다면 토익계는 갓일우가 계십니다. 신을 믿을때 눈에 보이는것이 다가아니다 의심하지말고 그를 따르라 라는 말이 많듯이 저희는 의심하지않고 저희의 손을 잡고 신이 이끄시는곳으로 따라가면 저희의 점수에도 날개가 달려 같이 날아 갈수있을겁니다. 아직 쌤의 말씀을 쓴 책은 없지만 신도들이 더 모이면 곧 나옵니다 그러니 성격과 불경을 읽으면서 그에 해당하는 길을 따르듯이 저희는 쌤의 말씀만 따라가면 토익 같은 미천한것은 저희를 따라올수없게됩니다. 환영합니다 신도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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