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거두절미하고 본인은 토익의 토 영어의 영짜도 몰랐습니다. 그저 영어는 등지며 살아왔었는데 이제 대학교 4학년이 되니 취업이라는 관문에 있어서
토익은 필수임을 깨닫고 종로바닥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러 타 강사님들의 입문반을 수강하였는데 이래서는 목표점수가 나오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리겠구나 판단이 드는중에 지인의 추천으로 파워토익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때의 저의 실력은 RC 파트5 파트6 반타작과 LC도 반타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전반이라는 타이틀이 저를 망설이게 되었는데 그 아래 문구로 토익 500대 부터 수강에 차질이 없다는 말을 보고 이를 철썩 믿고 그냥 바로 데스크로 뛰어가서
결제를 하였습니다. 반신반의 하는 마인드였죠 이때까지는, 하지만 첫날 수업을 듣고 신세계를 맛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1월 2월을 내리 수강하고 ~ing 중입니다.
현재는 파트 5 6는 합쳐서 10개 초반정도 틀리는 수준까지 올라왔고 LC도 15개 정도 틀리는 수준에 올라왔지만 아직 히딩크의 명언처럼 배가 고픕니다. 기초가 없던
저였지만 이러한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는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영어의 영짜도 몰랐던 제가 이렇게 성장하면서 느꼈던 점을 3가지로 압축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LC는 양치기가 아니라 꾸준함이 생명
매일 매일의 숙제분량이 아주 체계적으로 주어집니다. 이를 그냥 선생님께서 알려주는 방법대로만 이행하면 됩니다. 절대 부담이 가는 양이 아닙니다. 파트1 파트2 파트3,4
등 파트별로 선생님께서 요하는 방법도 체계적으로 있습니다. 그냥 이를 이행했습니다. 진짜 선생님께서 강의하시는 파트2 포커스노트는 정말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프로한국인이기때문에 듣자마자 바로 한국어로 번역되는 그런 실력이 없기때문에 포커스노트로 철저하고 냉철하게 오답을 소거 시키는 방법을
적용하니 틀리는 양이 점점 줄어가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파트2는 진행중이지만 점점 더 느는 저의 실력을 볼 수있었습니다. 또한 파트3,4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보기의 키워드를 잡고 듣고 동의어 정리를 열심히 한 탓에 엄청난 성장을 했습니다. 파트 3,4는 진짜 괄목적으로 성장했습니다. 이 때문에 파트2를 조금 못하여도
파트 3,4때문에 많이 만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2. 영어는 품사와 전치사와 그리고 단어들의 조합 즉, 연어의 연속
솔직히 영어는 단어만 외우면 다 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토익은 파트7을 제외하고 파트 5 6는 빈칸추론입니다. 이때 어휘마다 쓰이는 전치사 및 품사 그리고 잘 어울리는 조합 바로 연어
이것을 중요하게 강조하시는 선생님덕에 영어의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문법만 죽어라 팠었던 시간을 어휘에 투자했다면 저는 분명히 더 토익을 잘봤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싶습니다.
토익에 자주 빈출되는 어휘의 모음을 많이 접하고 암기를 하게 되니 파트7의 실력도 점점 향상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석속도도 더욱 더 빨라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치사라는게 정말 심오함을 인지하고 그냥 암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단어만이 가질 수 있는 전치사의 대한 로직을 점점 암기하니 전치사가 for 는 ~위해 of는 ~의 라고 평생을
암기하고 있던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또한 연어 이게 정말 대박이였습니다. 무심코 쓰는 단어일지라도 관용구문 마냥 잘 올 수있는 특이한 것들을 익혀나가니 영어의 시야가 한층
더 넓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미친관리력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그저 빛나는 관리시스템
누구나 토익의 대한 의지있습니다. 저도 남달랐습니다. 제 인생 모토가 I hate to lose 인 만큼 토익이라는 상대를 이겨보자 하는 원대한 꿈을 항상 가지고 있지만 항상 시간이 흐를 수록
나약해지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파워토익을 알게된 이후 나약해지는 모습이 있을 망정 공부안하는 본인의 모습은 진짜 볼 수 없었습니다. 쏟아지는 숙제분량 암기해야할
단어의 양 이를 해내면 또 추가자료까지 옭아매는 쇠사슬처럼 그냥 따라만 갔습니다. 매일 정해지는 숙제스케줄을 이행하며 이를 수행해낼때마다 주어지는 또다른 과제 이를 통해 쉴세 없이
한달이 지나감을 느꼈고 그 어느때보다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정신교육마저 저의 의지를 채울 수 있기에 충분했습니다. 숙제검사면 검사 자료면 자료 친절히
수업을 녹음하여 주셔서 올려주시는 정성, 엄청나게 복습을 할 수 있는 여건등 공부를 위한 환경이 주어져있습니다. 그냥 묵묵히 따라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러한 3가지로 토익의 토짜도 모르는 초짜가 들었던 간략한 수강후기 였습니다. 물론 기본기가 있다면 저보다 파워토익수강을 하시면 빠르게 성장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모든이가
잘하는 것은 아니기때문에 저처럼 토익이나 영어의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저와 같이 토익이 부족하신분들이 실전반이라고 수강하시는데 많이 고민이 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강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토익이 진행중이지만 목표점수를 맞고 끝을 파워토익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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