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이제 4학년에 들어가면서 토익점수도 필요했었는데 토익에 토자도 알지 못해 방학 중 2월에 김진영 선생님의 플라잉 토익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영어를 알지 못했는데 수업 처음 듣자마자 ‘아 이런게 토익이구나’ 라고 알려주시고 여기서 끝이 아니라 바로 실전으로 넘어가면서 어떻게 내가 배운것을 적용해야하는지
머리에 쏙쏙 집어 넣어주셨습니다. 순간순간 시간이 지루해지지 않게 여러 얘기도 해주시면서 수강생들을 수업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토익공부에 흥미가 생기고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는가에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혼자서 공부하는 시간도 늘게 되었습니다. 틈틈이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수강생들에게 보강하고 특강도 해주시면서 다 잘 챙겨 주셨습니다. 최신 토익 기출문제로 트렌드 있고 손쉽게 가르쳐 주어서 토익이 처음이신 분들이라면 플라잉토익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쓰는게 틀에 박힌 말이라고 생각되시겠지만 정말 수업 들어보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00점수보장반답게 기초를 다져 주기 때문에 토익이 처음이고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은 꼭 들으셔서 토익에 대한 흥미와 점수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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