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의지박약에 헤메이며... 선배들이나 지인분들을 보면 토익 700 800은 기본이라는데...
이런 생각과 함께 부산대 일대와 서면을 돌아다니면서 2월 한달만이라도 해보자하는 심정으로
토익학원을 답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여러 프렌차이즈, 중소형 학원등을 두루 돌며 가격대비, 학원 수업 계획을 비교해봐도
아는 추천인이라도 있었으면 모를까 맨땅에 헤딩으로 찾아보려니 다 비슷해보였습니다.. 누구는 환급해준다더라
누구는 스터디 있다더라 누구는 가격이 엄청 싸더라... 그때 눈에 들어온게 YBM!!
솔직한 마음으로 토익 주관사와 같은 브랜드라는 점이 큰 선택 동기였습니다. 이때만해도 토익깡패는 몰랐죠.

그럼과 더불어 주말에 전화했는데도 친절하게 받아주신 상담원분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에 마음 굳히기 되버렸슴다 ㅎㅎㅎ
(커스터머 서비스 짱)
처음 본 토익 깡패라는 강의는 진짜 이름보고 궁금했습니다. 깡패한테 혼나봐야 공부가 좀 잘되려나 ... 내 의지...
사실 이때만 해도 스터디가 따로 없다는게 좀 슬플뻔 했지만!! 더 어마어마한게 기다리더라구요.

왠걸 첫날 선생님의 강의는 그야말로 컬쳐쇼크였습니다. 뭐라 말로 표현이 안되지만 그냥 압도되었습니다.
이래서 다들 학원 댕기나보다.. 친구랑 든 생각이 "야 이 선생님 말 따라가면 토익 뭐라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딱 리더쉽있게 끌어가는 교수법이 자기에게 맞다면 고민없이 바로 토익깡패로 정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출제자의 의도를 꿰뚫는 시원시원한 목소리, 숙제도 물론 풍성합니다, 토깡용 알짜배기 단어장 문제집, 매주 자체 모의고사 4회
따로 스터디가 없는게 슬픈게 아니라 이미 그 이상의 커리큘럼이 준비되어있습니다 ㅎㅎㅎㅎ
아 맞다, 단어시험 통과해야 집에 갈 수 있어요. 이렇게 외워지는 단어는 무섭게 꼭 길가다가 머리에 맴돌더라구요 효과는 짱입니다.

참 우리 막바지 시험 전날.. 그것도 토요일!! 쌤의 열정적인 하루 특강은 참...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뭐 말로만 그런게 아니라 진짜 대단한 열정이 없으면 이렇게 못할거라 생각해요. 이름은 깡패지만 속마음은 천사이신 우리 엘라쌤
이렇게 짧은 1달이나마 토익으로 만나 뵐 수 있었던게 정말 하나님 은혜입니다.

멋진 엘라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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