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영어를 포기한 영포자였습니다. 친구따라 잠깐 다른토익학원을 다녔지만 그때는 별로 제가 열의도 없었고 가르치는 방법도 애매해서 포기를 했었죠. 하지만 그후 토익의 중요성을 깨닫고 무작정 ybm으로 왔고 마침 샘이 계셔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 후 등록을 하고 1월달에 600반을 듣고 2월달에 750반과 실전문제풀이반을 같이 듣고 있습니다. 1월달은 기초가 워낙 안 다져있던 상태라서 조바심 안내고 무작정 시키는대로 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을 했죠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신 덕분에 점수는 조금씩 올랐고 하다보니 욕심이 생겨서 한달정도 더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저같은 영포자가 2개월만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다 좋은 교육자를 만난덕분이에요 3월달에도 꼭 제 최종목표에 도달하고 토익졸업할 수 있도록 잘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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