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2007년 8월 26일, 제가 대학교 4학년 졸업반 시절 마지막으로 구토익을 치뤘던 날짜 입니다.
당시에 제법 괜찮은 점수가 나왔고,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그 이후 토익(TOEIC)의 T 자도 생각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로부터 11년 4개월이 훌쩍 지난 2019년 1월 2일, 슈퍼토익 중급반 2개월 완성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토익이 필요했으나, 내일 모레 불혹을 앞두고 굳어버린 머리 + 듣도보도 못한 신토익에 대한 걱정 끝에 선택한 슈퍼토익.

LC 서혜영 선생님과 RC 최경원 선생님. 두 분 모두 첫인상은 몹시 여리여리 가냘프시지만, 강의만 시작되면 180도 달라지십니다.
각 파트별로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과 학습 전략을 세우는 부분부터, 철저한 숙제 점검, 최신 기출문제 집중 분석까지,
(굉장히 상투적인 줄 알지만 이렇게 밖에 표현이 안 됩니다)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친구처럼 편하게 토익의 모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중요한 내용(기본 및 고급 문법, 최신 출제 어휘, 유형별 전략 등)은 매 시간마다 반복 강조하시며 자연스레 머릿 속에 익힐 수 있었고,
각 학생들 수준과 목표에 맞게 적합한 공부 방법도 꼼꼼히 알려주셔서 향후 토익 공부를의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었으며,
아침부터 밤까지 수많은 강의로 엄청나게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실시간 학생들의 질문 해결 및 주기적인 특강 개최를 통해,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실력과 점수 향상에 어떻게던 도움을 주시려는 헌신적인 두 선생님들의 모습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입니다.

토익 재도전을 위해 후회없이 노력했던 두 달이었습니다. 슈퍼토익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서혜영 선생님, 최경원 선생님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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