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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건대 ‘신토익 플러스’를 수강한 한 학생의 리얼 수강 후기 (저 같은 사람한테 도움 많이 될 듯합니다. 참고하세요.)

토익 신토익플러스 650~750+ [기본속성]

※ 사전양해 ※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이 비슷한 연령대의 학생들일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존댓말이나 틀, 격식에 맞춰서 쓰면 마음이 전달 안될 거 같아서 친구한테 쓰는 것처럼 간단명료하게 썻으니 양해부탁드릴게요~! (바꿔써야 하면 다시 바꿔쓰겠습니다.)

1. ‘신토익 플러스’ 수강한 이유
(졸업요건, 취업준비)
토익수업을 듣게 된 주된 이유는 학교 졸업요건을 맞추기 위해서였음. 인터넷 강의를 통해 공부할 수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못 참고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어서 학원 다니는 것을 선택하였음. 그래서 여러 토익강의가 있어서 많이 찾아보던 중 학교 친구가 여름방학 때 건대 ‘신토익플러스’를 듣고 와서 정말 쉽게 가르쳐주셔서 이해가 쏙쏙 된다고 해서 친구 따라 강남이 아닌 건대를 선택. ㅎㅎ 또 그 친구가 1월에는 학교에서 하는 토익을 했는데 건대가 훨씬 잘 가르친다고 해서 얼마나 잘 가르쳐주길래 저러나 싶어서 더 듣고 싶었음.

2. Nina쌤 LC수업 장점
일단 LC Nina 선생님은 성격이 많이 활발하시고 친근함이 강해서 학생들에게 잘 다가가 주심. 그래서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고, 수업이 끝나고 질문을 하러 나가면 항상 웃으면서 잘 받아주시고 더 질문할 거는 없느냐고, 모르는 거 있으면 다 물어보라고 하셔서 질문하는 것에 대한 아무런 부담감이 없었음. 또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으면 더 봐주시려고 하시고 학생들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 보여서 더 믿음이 갔음.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업을 들으면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음. (그래서 수업 중간에 가끔 혼자서 웃고 그랬음) 또 억지로 막 공부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수업에 빠져서 따라가는 느낌?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많이 알게 되고 실력이 올라갔다고 생각함. 그리고 항상 수업 들어오실 때 음~ 이러면서 들어오시는데 재밌었습니다. ㅎㅎㅎ 친구랑 같이 따라 하기도 하고, 그리고 저는 공부하다가 잘 안 되면 혼자서 꽁해 있고 인상을 쓰고 그러는데 옆에서 긍정적인 말씀 많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3. Amy쌤 RC수업 장점
RC Amy 선생님은 모르는 게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질문하면 바로바로 그에 대한 답변이 나오고 단어 하나하나 뭐 진짜 모르는 게 없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설명을 대충해주시는 것도 아니고 이게 왜 정답인지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요점을 콕콕 집어주셔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토익을 배우는데 단지 토익성적을 위한 스킬을 배우기보다는 토익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영어의 기본적인 것을 함께 배우는 것 같아서 나같이 영어 진짜 못하는데 한번은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사람이 들으면 더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봤고 물론 토익을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외워야 하는 것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것보다는 ' 아, 이래서 이거구나!'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4. 추천 이유 및 본인 학습 방법

4.1 추천 이유
1) 일이 생겨 수업에 빠져도 수업을 녹화(노트북 화면을 녹화)해서 보내주시기 때문에 빠지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없음. (그렇다고 빠지는 말은 아님 그럴 바에는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게 나을 듯)
2) 선생님들이 물론 선생님이시지만 나이 차이 조금 나는 큰누나라는 느낌도 있어서 분위기가 칙칙하지 않고 편하게 들을 수 있음.
3) 스터디를 신청할 수 있는데 스터디 시간에 혼자서 잘 하지 않게 되는 단어를 시험을 볼 수 있어서 꾸준히 어휘도 늘고, 다른 수강생의 생각을 듣고 공유할 수 있음.(모르는 것은 바로 질문할 수가 있음)
4) 토요일마다 모의 토익처럼 2시간 동안 시험을 보고 채점 후 리뷰를 해주시는데 토익시험이 워낙 비싸다 보니까 자주 보는 거에 대한 부담이 큰데 그것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음.
5) 본인만 노력해서 하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이 됨. 즉, 선생님 두 분 모두 실력도 좋으시고 성격도 좋으셔서 본인 하기에 달려있다고 생각함.

4.2 학습 방법
수업이 끝난 후 밥을 주변에서 먹고 학원 밑에 있는 카페에서 먼저 RC를 배운 내용 복습하고 필요한 부분을 외우고 숙제를 했음. 외워야 하는 양이 그때마다 달라서 다 못 외울 때도 있었음.(참고로 학원 및 파란 색깔 간판의 카페에서 학원과 제휴해서 할인됨, 깨알 꿀 팁!) 그리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LC를 하는데 LC는 스피커로 들어야 해서 외워야 하는 단어 말고는 주로 집에서 공부했음. 그리고 이동할 때도 자주 들으려고 노력하고 LC는 귀가 좀 익어야 한다는 생각에 자주 들으려고 노력했음.
학교만 가까우면 실전반을 듣고 싶은데 학교가 좀 멀다 보니까 그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것 같음.
4.3 공부 배경
마지막으로 저의 배경은 초,중,고등학교 때 영어에 관심이 없어서 하는 둥 마는 둥 해서 거의 영포자나 다름이 없었음 수능 때도 처음 몇 개 풀고 잤는지 풀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 하지만 영어 란게 우리나라에 살면 필수라고 하도 그래서 이왕 하는 거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하니까 기본적인 것은 다 알게 된 거 같음. 또 저는 기본중급을 들었는데 진짜 1도 모르고 기본중급을 듣는 것보다는 미리 시간이 내서 1~2주 동안 훑어 보기식으로 EBS 기본 독해 인터넷 강의를 듣고 수강하는것을 추천함.(저의 경험) 예를 들어 형용사는 명사를 꾸며주고 부사는 동사를 꾸며주며 보어가 뭔지 이런 것도 잘 모르고 있던 상태여서 심각했었음. 그리고 아까 위에서 친구랑 같이 들었다고 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친구한테 도움도 많이 받고 서로 모르는 거 알려주고 물어보면서 하니까 훨씬 좋았음. 친한 친구가 있으면 같이 도와가면서 하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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