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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YBM 전국 실전 1위 박혜원 스앵님을 전적으로 믿으시면 됩니다~

[2주-3/18개강] ◆YBM전국실전1위◆ 박혜원 파워토익 860+마감기록! (3/31시험대비)

혼자서 토익을 약 6개월 정도 꾸준히 스터디그룹을 직접 진행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했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처럼 영어 나름대로의 빠세가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의 첫 시험에서는 800점이 나왔고 몇 달간 인강도 들어보고 혼자 독학을 해보니 시간도 어느정도 단축되면서 880까지 점수가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거기서 더 이상 점수가 오르지 않았고 마의 900점을 넘길수가 없었습니다. 10번의 토익시험을 봤고,
800점 초반에서 후반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러나 고질적으로 RC에서 420점을 넘기질 못했습니다.
취직 시즌도 다가오고 더 이상 토익을 질질 끌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부산지역의 토익학원들을 직접 발로 뛰며 청강을 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기본적으로 훌륭하다는 생각을 깔고 시작했기 때문에 저와 잘 맞는 선생님을 찾겠다는게 목표였습니다.
그리고 종로 파고다, 다른 ybm, 이익훈, 해커스 등을 돌아다니면서 청강을 들었습니다. 아쉽게도 박혜원 스앵님 수업은 청강을 할 수 없었고 직강 200명 넘게 듣는다는 소리에 그러면 아무래도 체계적으로 학생 한명 한명을 관리해주진 못하겠구나, 그 많은 학생들 중의 한 사람이 나 역시 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다른 수업을 신청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한번은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유투브 영상을 들어보았고, 제가 찾던 수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첫 수업날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들었던 전국 1위 선생님의 위엄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실전반이라는 말처럼 문제를 풀고 해설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무리 소수의 아이들이 틀린 문제라고 해도 허투루 넘어가는 문제가 없었고 항상 꼼꼼하게 풀이를 해주셨습니다. 시간내에 다루지 못하는 문제는 다른 수업에서 다루어, 음성파일을 남겨주셨습니다. 제가 가장 고민했었던 체계적 관리 부분은 1200명이라는 수강생에도 불구하고, 정말 놀라울 정도로 치밀하게 관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수업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공부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소 선생님의 말투가 학생들에게 강하게 들릴 때도 있지만 그런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조성하여, 한명의 낙오자 없이 수업을 따라 오도록 만드셨습니다.
쉽게 말해 동기부여를 통해 자발적으로 혹은 악에 바쳐서라도 공부를 하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 매일 있는 숙제검사, 단어시험, 복습 스케줄은 스스로가 혼잣 달성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검사 도장, 합격 도장 등을 만든 것으로 성취감을 주었습니다. 제가 가장 놀랐고 좋았던 선생님의 수업의 파워는 바로 동기부여였습니다.

끝으로 종강을 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6개월의 시간을 선생님과 함께 2달만 공부했다면?
예전의 저는 영어에 대한 빠세로 학원을 다니는게 자존심 상하고 혼자 할 수 있다는 근자감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 수업을 듣고나니,
토익이라는 시험의 특성상 고수의 도움을 받을 경우 훨씬 빠른 시간에 목표한 점수를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제의도와 패턴 경향 등이 명확한 시험이고, 몇달 쬐끔 공부하는 수강생이 그것을 인지하기는 쉽지 않음.) 그만큼 체계적인 관리와 900점이 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실전1위 선생님이신 알게 해준 고마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도 이제 시험을 보게 되는데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열심히 복습해서 좋은 결과로 점수와 함께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세 그만부리고 영어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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