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취업 준비를 위한 호주에서 9개월동안의 어학 연수... 혼자 가서 정말 멘땅에 헤딩이였어요. 돈을 많이 투자한 만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미친 듯이 공부하고 스피킹에만 포커스를 두고 공부했습니다. 9개월만에 스피킹은 제가 원하는 수준에 달성은 했지만 한국에 돌아오니 필요한 취업 스팩이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현실에 벽에 바로 붙이친거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쉴 틈도 없이, 그동안 못 만난 친구들도 볼 틈도 없이 바로 토익 준비를 했습니다. 좋은 스팩을 가진 제 친구가 단 시간에 점수를 따려면 파워토익이 그냥 바로 즉빵(?)이라고 강추를 해줬습니다. 토익은 흔히 1~2개월만에 해야된다고 하잖아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주위에 그렇게 빠른시간 안에 점수를 얻은 사람이 많습니까? 절대 많지 않아요! 창피하지만 저희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요. 20살 이후로 알바를 안한 적이 없어요. 호주에서도 물론이구요. 사고 싶은 옷, 화장품 안사고 모아서 파워토익 수강에 투자했어요. 그 투자가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첫 번째 인원 수를 뛰어넘은 관리! 처음에 갔을 때 사람이 정말 셀 수 없이 많았어요... 그래서 관리가 어떻게 가능할까 나는 관리가 안되면 놀고 먹고 살찌고~ 그럴텐데 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웬걸?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저도 모르게 박혜원 쌤을 졸졸졸 따라가고 있었어요. 숙제를 완수하면 숙제를 또 주시고 그렇고 또 완수하면 또 주시고 도장깨기랄까? 묘하게 놀고싶은데 숙제를 완수해서 계속 숙제를 받고 싶더라구요~ 1000명 넘는 학생들을 관리한다는게 믿기지 않는 분들 들어보세요. 한사람이 그 많은 카톡에 답장을 하고 숙제를 보내준다는게 안믿기지만 혜원쌤은 해요. 그걸 해요. 정말 주무시기는 할까? 선생님도 그렇게 열심히 답장해주시고 숙제 검사 해주시는데 내가 이렇게 놀고 먹고 살찌고~ 하면 안되지 이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두 번째, 미친 현장 집중력! 200명 가까이 학생분들과 함께 강의를 듣는데 설령 자리 선정에 실패하더라도 그냥 선생님 목소리가 귀에 꽂혀요 ㅋㅋㅋㅋ두시간 동안 집중한다는게 성인 집중력으로도 불가능하다는데 딴짓하려고 하면 선생님의 야!!!! 한방이면 그냥 닥치고 집중이예요ㅎㅎ항상 수업 음성을 올려주셔서 집 먼 분들은 굳이? 가야하나 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절대 달라고 현장에서 내가 눈뜨고 자느라 배우고도 틀린건가 하면서 쓰앵님의 잔소리 빡! 한번 들어야지 다음에 안틀려요. 우리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자나요. 그렇게 욕한바가지(?) 들으면 절대 다음에는 안틀려요! 저는 솔직히 쓰앵님 잔소리 듣고 운 적도 있어요ㅜ 처음에 으쌰으쌰해서 완던 내모습은 없고 3주 지나니까 나태해진 모습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잔소리를 듣고 정신을 차리게 됐어요ㅎㅎ

마지막 세번째, 계속 틀리는 문제! 다른 학원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맞히는 문제 개수가 늘어나면서 아~ 내가 실력이 늘었구나 라고 생각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색다른 문제, 더 배울 수 있는 문제를 배우면서 토익 실전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하는 수업 방식이예요. 처음에는 뭐가 계속 틀리니까 제가 바보인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구요 근데 그럴때 한번씩 배웠던 문제들도 나오면서 자신감 좀 채워줘요ㅎㅎ 실제 토익 시험에서는 어떤 문제가 나올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정말 많이 흡수하고 배우고 외우는게 중요해요. 연습할때 많이 맞춘게 의미가 없습니다. 쓰앵님 말 듣고 따라가면 정말 후회안하실꺼예요.

1~2달만에 토익에서 목표 점수를 얻고 싶다면 답은 파워토익이예요. 박혜원 쓰앵님도 좋은 점수 나오면 가차없이 떠나라고 하시더라구요. 길게 끌지 마시고 파워토익 짧게 듣고 끝내세요. 뭐든 길게 끌면 지치고 힘들어요ㅜㅜ 우리모두 목표점수 달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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