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처음에 박혜원 쌤을 알게 된 건 친구의 추천이었어요.
토익은 해야겠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물어보면 아무것도 모르면 입문반 들어가라, 암것도 모르면서 700대 반 들으면 하나도 못 알아듣는다..
근데 시간은 충분하지 않고, 그러면서 머리에 든 건 없고..진짜 어딜가야되나 고민 많이 했어요.
강남에 일타강사들 엄청 많잖아요. 근데 누가 좋은지, 누가 나한테 맞는지 모르겠는거에요. 그러던 중에 친구한테 추천을 받은거죠.
친구가 소개하기를 전국에서 수강생이 제일 많은 강사다, 매일 수강생들 몇 천명의 숙제를 검사해주신다, 설명하는게 어렵지 않다, 샬라샬라~! 다 좋은 말인거에요.
사실 어딜가나 후기들은 다 좋은 말 뿐이잖아요. 그래서 더 고민했는데 진짜 더이상 고르고 미룰 수 없어서 친구를 믿고, 박혜원 선생님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친구한테 뽀뽀하러 갈거에요.

무섭다고 소문나고 빡세다고 소문났다는데, 저는 더 좋았어요. 솔직히 주변에서 누가 잡아주지 않으면 공부하기 힘들잖아요.
하물며 다른 나라 언어. 미쳐벌이죠. 채찍으로 휘몰아치다가 힘들 때쯤 당근 던져주시는데 아니 이게 그렇게 달달할 수가 없어요.
자료들이 진짜 알차고 계속 박 터지는 소리를 내뱉게 돼요. ⭐연어 쵝오⭐
진짜 솔직히 말하면 토익은 무슨?? 동사명사형용사 구분도 제대로 못하고 근처에도 못 가는 제가, 아니 수업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있잖아요?
와- 그냥 머리에 때려박는 래,,ㅂ이 아니고 강의..숙제 도장 모으면서 의욕도 더 생기고, 거기에다가 열심히 하면 주는 자료까지,, 그냥 학구열에 불 지펴벌이는거죠..
사실 남들보다 바닥 수준이 아니라 저~~지하 37164884층에서부터 시작해서 남들 보다 더 더 열심히 많이 오랜시간을 해야 0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그걸 중간에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시는 분이 박혜원 쌤이었어요. 학원 다닌 이후로 밥 먹고 이동하는 시간 빼고는 거의 하루종일 영어에 매달리는데 남들은 이만큼 안걸릴텐데, 나는 왜 그러지, 방법이 잘못된 건가, 하고 순간순간 고민하던 때가 있거든요? 근데 쌤이 당연히 못하는 애들은 남들 3시간 할때 10시간, 12시간 해야된다. 라고 말씀해주셨을 때, 제가 그렇게 하루의 절반 이상을 영어에 매달리고 있는 게 당연하다고 해주신게 감사했어요. 평생 영어를 멀리하고 살았는데 지금 잠깐 필요하다고 짧은 순간에 욕심을 내는 거잖아요. 근데 잘하고는 싶고.. 그럴려면 남들보다 더 오래, 많이 하는게 잘못된게 아니라고 해주셨을 때 맞아!! 괜찮아!! 더 열심히 하면돼!! 라고 더 결심하게 됐습니다. 진짜 진짜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그리고 숙제만 해도 오른다는 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정신차리고 이젠 뼈 속 깊이 새겨서 이것도 안하면 나가죽자~~하고 닭 때려잡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토익 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저 같은 사람도 토익 하니까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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