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2016년도 구 토익을 본 이후로 올 해 다시 시작하는 학생입니다.
작년 여름, 타지역 학원을 결제했었는데 과장된 광고와 많은 학생 수 그리고 강사와 잘 맞지않아 결국 3일 후 환불했습니다.
그런데 박혜원 선생님은 달랐습니다.

저는 처음 선생님을 과 선배들의 추천으로 알게되었습니다.
평소 학원을 잘 다니지 않는 이 언니, 오빠들이 토익 얘기를 꺼낼 때 마다 박혜원 선생님을 추천하는 모습을 보고 '이 선생님은 진짜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력과 수업 방식은 최고라 말할 수 있습니다. 우선 펜을 사용하지 않아 오로지 선생님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고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학생이 많아 관리를 받지 못할것이라 생각했지만 헛 된 걱정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관리력은 고등학교에서 받는 관리보다 더 대단합니다.
하나하나 숙제 검사 답해주기, 자료 제공, 특강 제공, 쓴 소리 그리고 응원의 글 등 학원 첫 날 부터 빠지지 않고 받아왔습니다.

선생님의 쓴소리는 제 맨탈을 꽉 잡아줬습니다. 상처받기 보다는 자기 합리화를 멈추게 하고 스스로를 자극하며 공부를 다시 다짐하게 됐습니다.
혼자서 했다면 이미 자기합리화로 다짐은 와르르 무너졌을꺼에요 :(
그리고 몰입감과 집중력 대박인 수업도 수업이지만, 하루가 부족할 정도로 강의해주시고 일하시는 선생님을 보며 감동받고 '나도 힘내자'라는 생각도 매 수업마다 듭니다.

저는 개인적 사정으로 2주반으로 시작해서 사실상 오늘 종강했지만,
선생님의 강의력과 관리력 그리고 선생님을 믿고 3월 개강반도 수강신청했습니다.

학생이 많은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혜원 선생님과 토익을 함께한다면 목표점수에 빠르게 도달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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