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급이 다른 강의력과 비교 불가한 열정의 ☆악마유쌤☆을 추천합니다!

(1/16-2/22) ◆2/24시험대비◆ 악마유쌤의 新HSK5급

일단 저는 HSK 4급의 실력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채로 무작정 5급을 듣겠다고 뛰어든 학생입니다. 모든 분들이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저처럼 엉성한 4급의 실력을 가지고서라도 열심히 하면 5급에 합격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신 분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후기를 작성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이 강의를, 유쌤을 선택한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매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생각하시는 마음이 제가 여태 겪어왔던 선생님들과는 달랐습니다. 특히 사교육 선생님이신데도 불구하고 저의 실력을 판단하신 후 개강 전, 자신의 수업을 맛보기 형태로 청강해보라고 권유해주셨습니다. 제가 조금이나마 실력을 더 쌓을 수 있고, 진도를 따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시려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물론 수업을 따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매일 외워야하는 단어 100개, 말이 쉽지, 정말 외우기도 싫고 어렵지만 일단 외우고 나면 하나도 못 알아듣겠던 독해 지문이 어느 정도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 정도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쌤이 문제를 풀어주시는 과정에서 물어보시는 단어의 뜻을 내가 알고 있는 순간의 뿌듯함은 경험해보신 분들만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단어를 외우고 쌤이 풀어오라는 문제를 풀어오고, 외우라는 작문만 외우면 쌤의 강의력에 머리채를 잡혀 끌려가는 것처럼 어느 순간 문제를 풀고 10개 중에 8개를 맞는 수준에 와 있는 스스로를 깨닫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잘 찍었나 싶다가도 쌤이 풀어주시는 문제를 내가 완벽히는 아니지만 대충 알아듣고 풀었다는 사실과 앉아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보다 정해진 2시간에 기본 2~30분씩 더 강의를 해주시는 쌤의 열정에 이끌려 가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향상됩니다.

쌤이 학생에게 직접 문자를 넣어서 결석을 체크하시고 지각한 학생들에게 놓친 부분을 다시 설명하시고 질문이 있어 문자를 드리면 칼답해주시는 부분까지 더 구구절절 , 얼마나 이 강의가 좋은지 왜 선택해야 하는지 보시는 분들께 설명하고 싶지만 너무 강요같아 보일까 봐 이만 줄이겠습니다. 제 후기가 강의 선택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5급 시험을 보시려는 여러분 모두 加油!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