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대학교 4학년 올라가면서 점점 토익의 필요성이 느껴서 이번 방학 때 토익 학원을 다녀서 따보자는 마음으로 학원을 알아봤습니다. 저는 진짜 학원에 분위기를 알아보려고 12월 말에 영단기,파고다,ybm을 순서대로 가봤는데 영단기,파고다에 청강을 하였고 영단기에 제가 선택한 강사는 학원 수강생이 너무 적었고 잘 가르친다는 느낌도 못 얻고 파고다는 수강생은 영단기보다 많지만 강사 선생님이 너무 바빠서 카톡으로 물어볼 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ybm을 갔고 아직 청강날짜가 아니라 수업을 못 들었지만 김지영 선생님께서 1:1수업을 하면서 하나하나 저의 영어푸는 스타일을 파악하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이 선생님은 정말 학생 한분 한분을 소중히 여기시구나를 느꼈고 처음에 영어를 아예 몰랐던 저는 600+보장반을 들으면서 기초를 다지고 영어공부 방법을 파악하였고 2월 달에는 700+김주완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김주완선생님은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토익의 푸는 방법을 가르쳐 준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lc같은 경우는 문장의 어순을 생각하면서 듣고 직독직해가 가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rc는 문제를 풀면서 보기에 왜? 안되는지 가르쳐준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part7같은 경우는 글을 전부 읽고 문제를 풀려고 했는데 김주완 선생님강의를 듣고 문제 접근방법에 대해 배웠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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