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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강남YBM 명품토익 600반 희선썜, 윤화쌤 롸연쌤 ♥

[강력추천!공식1위] 명품토익 600++토익 입문반

저에게 토익이라 함은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따야 하는 자격증 중 하나이고 더불어 전국적인 시험으로 '영어를 좀 한다' 하는 사람들에게 환호받는 자격증 같았습니다.. 게다가 낮은 점수로는 이력서 조차 내기가 꺼려진다는 것은 모두가 이해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저는 초.중.고.대 내내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았던 터라 또다시 영어에 도전하기가 무서워졌습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금붕어같은 기억력 탓에 어떤 문제집이 좋을까 아니 문제집으로만 공부를 하면 과연 내가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함을 유지할수 있을까 도대체 문제집은 몇권을 풀어야 완성되는 걸까 라는 엄청난 생각들이 저를 덮쳐 오더군요. 그래 옆에서 토익 준비생 경쟁자들과 함께 긴장하며 공부하는 학원을 다니는게 낫겠다 이왕하는거 효과는 확실한곳을 찾아야 겠다. 그렇게 한숨을 내쉬며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는데 "강남YBM 명품토익 "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집에서 왕복 2시간 거리로 조금은 망설여 졌지만 사람들이 강남강남 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 지하철역에서 정말 20M도 안되는 곳에 위치해 있었고 상담해 주시는 분도 직접 수업을 들어가시는 선생님 이셨습니다. 다른 학원도 가보았지만 수업들어가시는 선생님께서 직접 상담해주시는 것은 드문 현상입니다. 만족스러운 선생님의 말씀과 가격에 그 자리에서 바로 수강신청을 하였고 동시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습니다. 대형학원이라 학생들 한명한명에게 신경을 써주실까 나는 이해력이 남들보다 부족한데 이 선생님이 과연 나를 이해시켜 주실수 있을까 라는 생각 때문에 말입니다.
개강 첫날 이 되었고 그때부터 막막했던 저의 토익걱정이 모세의 기적처럼 해답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마이크 소리가 귀에 쏙쏙 들어오며 반복적인 학습으로 금붕어같은 저도 이해가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지루함 보다는 선생님들께서 중간중간 해주시는 유머러스한 말씀들이 영어를 배우며 웃음을 짓게하였습니다!!! 현재 2주 반정도 수강을 하고있는데 영문법과 듣기가 늘고있다는것이 몸소 느껴지고 있습니다. 전부 다 맞는것은 아니지만 선생님께서 해설을 해주시며 이게 왜 맞고 이게 왜 틀리는지 이해가 가는 제 자신이 정말 신기하였습니다. 게다가 롸연쌤의 특강은 "무릎을 탁 친다"는 표현이 이럴때 쓰는건가 "신세계"는 이럴때 쓰는건가 "이래서 강남ybm명품토익"이라 하는건가 할정도로 후회되지 않는 강의 였습니다. 저의 메마르다 못해 바닥에 금간 토익에 폭풍우같은 비를 내려주신 희선쌤 윤화쌤 롸연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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