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초중고 때도 영어 포기하고, 내신 위주의 공부만 해왔기에 영어랑은 영 거리가 먼 사람이였어요.
근데 대학 선배의 추천으로 진영쌤 수업 들으면서 조금씩 영어가 편해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영어를 너무 못해서 550반부터 듣고 700반 거쳐 850반까지 듣고 있는데,
토익의 필수 단계를 다 거쳐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진영쌤의 수업과 커리큘럼이 탄탄하게 잘 구성되있다는 말이죠!
진도에 쫓기듯한 빡빡한 수업도 아니고, 감당하지 못할 수준의 숙제를 내주시는 것도 아니면서 학생들이 꼭 해야할 것만 콕콕 찝어서 지도해주시기 때문에 힘들다는 느낌은 받아본 적 없어요!
진심으로 학생이 토익때문에 겪게되는 힘든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해주시고,
또 상담하면서 함께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고민해주시는 인생의 멘토같은 진영쌤 수업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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