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부평미친토익은[첫 토익의 길라잡이]다

[초중급] 미친토익 600+ (3월 6일 개강)

1. [부평토익학원추천] 미친토익은[첫 토익의 길라잡이]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으로써 토익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영어공부도 손을 놓은지 5년이 지났고 학교 영어시간에도 긴장하며 땀을 뻘뻘 흘리던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토익을 독학으로 시작했는데 정말 아는게 하나도 없으니 뭐부터 시작해야될지 몰라서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의지박약에 하루에 몇장 풀지도 않고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그 때 친구의 추천으로 미친토익을 알게 되었고 엄청난 후기들을 보고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밑져야 본전이지! 라는 마음으로요. 여러분 정말, 시작이 중요해요!
학원을 다니면서 지금까지의 공부는 공부가 아니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양의 숙제를 하느라 매일 6시간씩 숙제 하는데 시간을 썼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오래걸리는 걸수도 있어요..;) 물론 그 양은 학원에서 하고가면 바로 끝낼 수 있는 양입니다. 다 끝내지 않고 집에 돌아가는 순간..!^-^ 노비 당첨.
그러나 노비 도장은 다음날 더 열심히 하게끔 자극이 됩니다.
지금까지 약 3주간 학원을 다니면서 느끼는 점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어떻게 토익을 공부해야 할지 방향을 잡게 된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는 막연했다면, 지금은 선생님들이 만들어주신 기출 단어장을 매일 보고 매일 LC 듣기를 하면서 토익의 감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토익 공부가 무섭고 의지박약인 분이시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추가로 시간이 되면 특강에 꼭 참여하세요! 전 모든 특강에 다 참여했는데 하루 공부하고 안하고 차이가 정말 많이 큽니다. 종로까지 가는게 벅찰 수도 있지만.. 열심히 하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더 자극이 되었던 것 같아요.)


2. [부평YBM]

미토 2: 연제봉강사(RC) & 박인아강사(LC) 쌤께 전하고 싶은 말

인아쌤 덕분에 영어에 조금 흥미를 갖게 된 것 같아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매일 따라읽기하면서 영어와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덕분에 조금씩 귀도 들리기 시작했구요! PART2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학원등록했을 때의 비해서 훨씬 좋아졌어요! 감사합니다~



3. [부평토익학원추천] 미친토익수업을 어떻게 선택하셨죠?

친구 추천으로 미친토익을 알게되었고 종로와 부평에서 고민하다가 비교적 가까운 종로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생님 두분 다 너무 마음에 들고 부평에서 듣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4. [YBM 전타임마감강좌] 미토커 여러분들의 소개!


이름: 최아영
수업레벨: 600+
수업시간: 11:30
앞으로의 각오: 남은 마지막 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이팅!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