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0509데이 럭키백 이벤트 보기

수강후기

대학 입학 후 학과 공부가 빠듯하다는 핑계로 토익을 걱정하긴 했지만 막연하게 해야하는 의무로 생각했습니다. 이제 3학년이 되면 더욱 바빠지니 더 늦기전에 시작이라도 해보자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방학동안은 주중 5~6일을 초중고 영어 입시 학원에서 보조 선생님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 때문에 혼자서 공부한다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너그러워질 것 같아서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무 정보도 없던 저는 ybm홈페이지에 들어가 초초강추 강의 소개를 보고 바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고등학교 때까지 문법으로 영어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사실 문법 강의에 대해 흥미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강의한다면 저도 모르게 수긍하며 강의를 수강하고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번역을 통해 문제를 접근하는 수업을 듣고서 평소에도 단어를 잘 모른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제 단점을 극복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2월반 종강이 다가오는 시점에 이르러 생각해보니,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했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강의와 수업준비는 매사에 빈틈이 없으셨고 수업 내용 또한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처음 시작해보는 제가 이제 토익문제들이 익숙해질 만큼 토익문제가 낯설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영어과목에 자신이 없어서 막연한 두려움을 안고 있던 저에게는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3월이 되면 3교대에 맞춰 실습을 나가게 됩니다. 지금으로서는 한달 더 오롯이 영어공부에 힘쓰고 싶은 아쉬움이 큽니다. 선생님들의 커리큘럼에 맞춰 진도나가고 과제하고 리뷰하고 단어암기에 철저한다면 결코 토익시험에 실패할 수 없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개강 후 학기 중에도 이번달 들었던 수업처럼 조금이라도 꾸준히 토익공부하도록 할 것이며 실력이 정체되어 또 다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다시 한번 초초강추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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