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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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학원을 다녀야 하는 이유, 이 수업을 들어야 하는 이유.

[실전] ★초초강추★ 850/900+ (강진오,엄대섭)

저는 영어 공부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처음 접하는 것도 학생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토익이라하면 다른 영어 시험보다 상대적으로 쉽기에 만만한 느낌이 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그 동안 저는 공부를 열심히 안하게 되고 이는 만족스러운 점수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 학기가 시작하기전 단기간에 토익 점수가 필요하게 되었고
혼자 공부하는 것이나 인강을 듣는 것보단 학원을 다니는게 성적 향상에 있어서 더 효과적일 것 같아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혼자 해보기도 했고 인강을 듣기도 해봤습니다.

YBM을 고른 이유는 파고다나 해커스 보단 토익 출제가 YBM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고르게 되었습니다.
YBM에도 토익을 다루는 5~7개 강좌가 개설되어있습니다만, 저는 초초강추를 선택했습니다.

초초강추를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특강이 많다.
2. 가장 많은 수강생들이 선택했다.

첫번째 장점은 특강이 많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수업 시간인 LC 45분, RC 45분 하루 총 90분 수업으로는 공부가 부족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초초강추에서는 아침 특강과 점심 특강을 개설합니다.
또한 토요일 마다 다른 특강이나 모의고사가 있기에 이는 공부에 있어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토익은 일단 많이 듣고, 많이 풀어봐야하는 시험이라 생각하는데 이 특강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두번째 장점은 자료가 좋다는 점입니다.
축구로 비유하자면 좋은 팀에는 좋은 감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훌륭한 의료진과 코치, 유소년 감독등 다른 세부적인 것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학원에서 매일 나눠주는 프린트에는 지난달 기출문제, 자주 나오는 표현등 핵심적인 내용들이 많습니다.
이 점이 독학과 많이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공부하면 보통 RC/LC 책 2권과 모의고사 몇 번으로 토익을 공부하려 하는데
이 점에 있어서 학원에 다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점때문에 가장 많은 수강생들이 선택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토익은 혼자 공부해도 고득점을 맞기 불가능한 시험은 아니지만
가장 효과적으로 고득점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학원에 다녀서 수업을 듣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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