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처음 초초강초 토익을 알게된 건 이전에 수업을 들은 친구의 적극적인 추천 때문이었습니다. 약 한달이 안되는 시간동안 열심히 학원을 다니더니 금방 고득점을 한 것을 보고, 오 원래 영어를 잘했구나! 대단하다고 생각하던 참이었습니다. 친구에기 물어 물어 그래도 좋았다는 수업을 들으려고 신촌신터의 많고 많은 토익 강의 중 초초강추 토익을 골랐습니다.
2월은 아무래도 연휴가 있었고, 그 연류가 참 길었습니다. 대학생인 입장에서 개강까지는 약 한 달도 안되는 시간이 남았을 쯔음 발등에 불떨어지는 심정으로 토익을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치만 평범하고 때론 게으른 대학생 답게 이런 저런 핑계로 연휴가 지나고 나서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토익 강의는 처음이기 때문에, 학원에 많은 사람들과 빨리 빨리 지나가는 진도들이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치만 내주신 숙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고, 출석을 하는 것만으로도 뭔가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한 달 안에 끝내겠다고 생각하니, 수업 초반 풀었던 모의 토익에 비해서 막판이 되니 나름 봐줄만한 성적에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 숙제가 정말 많습니다. 단어도 많이 외워야하고요, 오랜만에 학원을 다니는 주변 수강생, 선생님, 분위기에 뭔가 긴장이 되기도 합니다. 왜 학원을 다녀야하는지, 왜 많은 수강생이 앉아있는 교실에 앉아있어봐야하는지는 수업을 들으니까 그냥 알 것 같았습니다.
RC는 해석을 베이스로 문제 풀이를 하고요, LC는 많이 듣고, 한 문잔 한 문장, 유형 유형 연습 연습을 하다보면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복습은 많이 강조하셨던 것 만큼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업이 시간이 짧은데 시간이 훅훅 가다보니 집에 가는 길 등등에 단어 리뷰를 하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 선생님들이 진짜 친절합니다. 카톡을 알려주시니, 연락하면 답장도 잘해주시고, 특강 열어주셔서 문제 많이 풀게? 해주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수업 외에도 컨텐츠가 많은게 정말 장점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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