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19년이 되면서 새로운 직업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처음으로 토익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학원을 찾다가 친구에게 끝장토익을 소개받았고 2월반에 등록!
첫수업을 받은 날 저는 말도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쉽게 느껴지게도 가르칠 수 있구나..라구요! 끝장토익에 오기전까지 저는 토익은 '적어도 어느정도는 공부한친구들' '도전하기에는 엄두가 안나는 영어' 라는 막연한 생각 뿐이었는데 선생님들께서 찍어주시는대로 수업을 따라가고 감당하기에 버거운 양의 숙제지만 도움이 되겟지라는 생각으로 일단 하고 보자 라는식으로 진행했던거 같아요. 그 결과라고 한다면 3주가 지나지 않은 현재 정규시험은 아직 보지 않았지만 모의고사에서 일주일마다 꾸준히 오르는 제 점수를 보면서 목표점수에 대한 가능성이 보이는것 같아요!
끝장토익! 진영쌤 소희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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