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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토플에 대한 어려움을 없애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종합반]토플스쿨 입문반(60~70+)-오전

교환학생을 가기 위해서 토플을 준비할 때, 4가지 영역에 대한 부담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어려움을 느끼기보다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1. 듣기 영역
듣기 부분은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집중해서 들을려고 노력해도 내용의 대부분을 정확하게 듣기 어려웠습니다.
학원 첫날 김지만 선생님은 구조화를 강조하셨고 모든 듣기는 구조화로 정리하면서 학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중요한 부분을 구분해서 적을지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구조화를 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졌고 정확도도 높아졌습니다. 구조화의 틀이 잡히면서 맞히는 문제의 수도 증가했습니다.
시험 당일에도 이런 구조화를 이용해 듣기 파트를 풀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리딩 영역
리딩 부분은 가장 익숙하고 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처음 문제를 풀어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정확도도 낮았습니다.
이후 수업 시간에 박주영 선생님과 같이 여러 유형을 다뤄보고 분석하면서, 문제를 더 효율적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맞히는 문제도 높아졌고요!
그래서 저에게는 리딩 영역이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고, 시험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 파트였습니다.

3. 스피킹 영역
스피킹은 저에게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파트였습니다. 특히 막막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영역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수업시간에 입을 떼는 것 조차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제니 선생님과 같이 다양한 표현을 배워보고 응용하면서, 스피킹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특히 표현들을 여러 주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셨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연습할 때에도 다양한 주제를 혼자 말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당일에도 독립형 주제가 나왔을 때, 자신있게 배운 표현들을 응용해서 말할 수 있었고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 라이팅 영역
라이팅은 처음 접해보는 영역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할지 고민이 많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박주영 선생님과 같이 아이디어를 내고 문장을 만들면서 더 쉽게 에세이를 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에세이마다 전부 첨삭 해주시기 때문에, 에세이를 쓸 때 오타라던가 틀린 문법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에세이를 쓸 때 걸리는 속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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