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이번 년도에 준비하는 시험에 토익이 가산점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준비하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생각보다 제가 토익을 너무 못 봐 가산점 기준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찾아본 강의가 맞춤 토익이었는데요. 등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한 반 인원이 30명 정도 되는 소수의 사람들로 구성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이 꼼꼼하게 성적을 확인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굳이 소수가 아니더라도 이건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1. LC의 장점
제가 학원을 등록하기 전과 비교해 가장 많이 오른 부분이 LC입니다. 틀린 갯수가 절반 이상?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수업시간에 같이 풀고 주의해야하는 단어, 자주나오는 단어, 발음에 유의해야 하는 단어 등 세세하게 알려주신게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LC 파트에서는 정말 회사에서 쓸 법한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보기를 볼 때 멈칫하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많이 줄었습니다. 수능영어와 토익영어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 점이 단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메워진 것 같아 다행이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있었는데 따라서 해보니 정말 효과가 있더군요...! 유형 별로 나누어진 듣기에서 훈련하기 딱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Part 2의 wh-로 시작하는 문제나 Part 3,4의 대화가 나와있는 문제, 도표문제 등..)

2. RC의 장점
저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도입된 이후에 수능을 봐서 고3 때 어법공부를 소홀히 했습니다( 한 문제 그냥 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이 가장 기본이 되는 문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바로 풀 수 있게 문법을 공식같이 알려주셔서 참 편했습니다. 그리고 시제 부분을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랫 동안 풀리지 않던 것들을 해결한 느낌이었어요. 단어를 다루는 부분은 RC에서도 좋았습니다. 수업시간 전에 단어 시험을 보는데 외워야 하는 단어들을 보면 숙제를 풀면서 제가 몰라서 틀린 단어들이거나 그 전 회차 수업에서 다루었던 문법의 중요한 단어들인 경우가 많아서 복습도 되고 실력도 오르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독해 설명해주시는 부분에서도 풀이 할 때 여러 꿀팁?을 알려주셔서 전보다 훨씬 수월하게 문제 풀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LC와 RC 통틀어서 좋았던 점은 선생님들이 열의를 가지고 지도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학생의 이름을 외운다거나, 일일이 돌아다니며 틀린 갯수를 확인하는 일은 제가 생각해도 귀찮은 일인데 신경써주신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쉬는 날이 있으면 추가문제를 올려주셔서 감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십니다.
제 주변에 토익을 준비하는 분들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좋은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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