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토익 점수가 필요하지 않은, 프리랜서입니다. 그것도, 우리말을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잠시 일을 쉬는 동안 무엇을 해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것이 바로, 토익입니다.
매일 아침을 깨우는 원동력이 필요했고, 그 결과가 한 눈에 보일 수 있길 바랐거든요.
그 결과!!!
토익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입문반 한 달 수업 듣고, 640점 받았어요 :)

RC
초롱초롱한 눈으로 인영쌤을 맞이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듣다가,
“이거 중요해요! 꼭 나와요! 형광펜!!!” 소리에 손이 바빠집니다.
수업이 끝나갈 무렵, 숙제(단어, 독해 약간)를 메모합니다.

LC
꼿꼿하게 세워두었던 허리가 살짝 구부러질 때쯤
혜니쌤이 입장하십니다.
파트별로 어떤 부분을 주의깊게 들어야 하는지,
간단명료하면서도 암기하기 쉬운 단어들로 정리해주세요.
그리고 바로, 문제에 적용해봅니다.
‘이러다 만점 맞는 거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정답이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 매일반을 듣다보니 수업시간에 체크한 부분과 숙제만 후다닥 끝내는 정도 밖에 못했어요.
그래서 큰 기대 없이 시험을 봤는데... 두둥!
LC 405 RC 235 = 640점 (꺅)

이왕 시작한 거,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싶어서 현재 중급반 수강 중입니다.
입문반에서 배운 기초가 든든하니, 중급반은 따라가기가 훨씬 수월해요.
수업 빠지지 않고 집중해서 듣고, 쌤들이 알려주는 (짧고 굵은) 복습 방식으로 공부하면
점수가 안나올래야 안나올 수가 없을 겁니다. :)
다음 달엔 내 점수가 얼마나 오를지 벌써부터 기대하게 만드는 맞춤 토익!
강추추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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