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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영어는 없었던거같습니다!!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저희 어머니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어머니가 앤샘의 수업을 듣고 나서 저에게 추천해주셨고, 저도 같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듣게되었습니다. 기존에 배웠던 문법수업과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배운 영어를 좀더 심화하고 응용해봐야지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영어와 많이 친했다고 생각했던 계기가 저희 어머니 말씀에 따르면 제가 3살때 한글보다 알파벳을 먼저 알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어렸을때부터 영어에 대해서 어색하거나 두렵거나 한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학교 혹은 수능에서 시험을 볼때도 듣기만큼은 자신있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단순히 영어에 친숙할 뿐이지 영어를 잘하지는 못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과 대화를 할때든, 원어로 된 동영상 혹은 영화/드라마를 볼때도 자막없이는 보지도 못하는 그런 저를 보고 항상 영어를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배울 시간도 기회도 없어서 계속 미루고 미뤘는데 이번 기회에 공부를 하게 됬습니다. 사실 큰 의미를 두고 수업을 듣거나 그런생각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수업듣다보니 제가 부딪쳤던 문제점들과 별거아니라는 거만한 태도가 잘못됬다라는 점을 앤샘의 문법수업을 들으면서 깨달았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지?이건 왜 이렇게 되는거지?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하나하나 일일이 세세하게 알려주시고, 전혀 예상 못했던 부분을 꼬집어 주시면서 진짜 영어가 뭔지 알려주는것 같았습니다. 단순히 시험을 위한 영어가 아닌 내가 영어로 말을 하기위해 배우는 영어를 알려주시기 때문에 너무 신선한 강의를 듣는것같았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배운 영어가 전부 이상하게 배운거였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듣고 문제푸는 영어공부를 해야겠다가 아니라 한국말이 아닌 다른 언어로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언어를 배워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은 어학연수를 꼭 가고 싶다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는 수업이 됬습니다.

처음에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지금까지의 배운 영어방식을 잊어버리고 새롭게 배운다고 했던 말씀이 떠올랐는데, 처음에는 다른 선생님들과 비슷할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얼마 안될지 모를 1시간이지만 제가 그 1시간동안 선생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저에게 굉장히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집중력이 그렇게 좋은편이 아니지만 수업할때만큼은 순간 집중하는 제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진짜 영어가 뭔지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한 맞춤형 수업입니다. 꼭 한번쯤은 듣는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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