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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영어무식자가 앤샘 덕분에 문장을 입 밖으로 내기 시작했어요~~~^^

[초급]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영어로 회화가 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없어 늘 미루기만 하던 중....

스물 한살이지만, 늘 믿음직한 어린 내 친구의 강력추천으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앤샘의 세법으로 따지면 ,영어어학원을 한번도 다니지 않았으니 영어경력은 전무합니다.

아들이 이번에 고3이 되는데, 그 친구가 대학 간 후, 산티아고 순례 가는게 저의 꿈입니다.

근데 영어는 기본 단어도 기억 안날 뿐더러 듣기, 말하기는 먼나라 얘기지요ㅠ

그래서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20대 친구들 틈에서 공부해 보고자 큰 용기 내어보았습니다.

영어가 들렸으면 좋겠고, 하고 싶은 말들을 자연스레 조합하여 생활영어가 가능해져서

패키지가 아니라 혼자만의 여행을 누려보는 게 제 최종 목표입니다.


똑 부러지는 선생님의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오랜동안 잊고 지냈던 영어세계로 들어가니 금새 이해하고 돌아서서 잊는 과부하 상태지만,

선생님의 한치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교수법에 수업시간이 금새 지나가버린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 말씀데로만 하면, 저도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단 생각에 벅찬 날이었네요.

선생님 하라시는 데로 따라가 매일의 수업이 제 것이 되게 성실한 학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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