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신선한 문법강의에서 신나는 문법 강의로

[주말 영문법]앤샘의 아주쉬운 영문법

 첫 수업 강의 후기입니다.

"신선했습니다. 토익 점수가 800중반 인데, 점수를 얻기 위해 배운 문법과 차원이 달랐습니다.
암기 식이 아닌 이해를 하고, 원리를 깨우치게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과제가 많아 놀랐지만 이 또한 즐겨야 겠지요.
앤샘의 '영어 잘하게 만들어 줄수 있어'란 말이 근거 없는 자신감이 아닌 근거 있는 자신감이라는게 말만으로도 느껴졌습니다. 후기를 보지 않더라도 자신의 일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으로 가르치신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근래에 제 직업에 대한 회의가 들었는데 앤샘의 모습을 보며 저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

이제 6주 정도 수업을 들었을 때, 신기한 경험들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우선, 미드, 영드, 미국 영화를 좋아하는데 영어 수업에서 배운 문법들이 나오면 너무 반갑고, 저기서 현재 시제를 왜쓰는지 아는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완료 시제(Have +p.p.)와 현재시제가 언제 쓰여야 하는지, 왜 외국인들이 현재완료 시제를 쓰는지 배우고 미드, 영드 영화를 보면
대화의 흐름에서 뉘앙스도 점점 와 닿아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또 하나, 매달 첫달에는 ice breaking타임을 가지는데 그 표현이, 드라마 셜록에서 셜록과 존의 어색함을 푸는 상황에서 만났습니다.
얼마나 반가운지 나도 모르게 기억하려 캡처를 하게되었습니다.

한달반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이지만 영화에서 만난 반가운 표현들은 정말 많이 있었습니다.
앤샘을 만나기전 제가 영어를 배워온 시간은 적어도 12년은 족히 넘는데, 앤샘을 만난 한달 반에서 느낀 재미가 더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배운 표현들이 반가워서 신나서 캡처를 한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재미들을 더 많이 느끼기 위해 열심히 수업 들어 보려 합니다.

다들 후회 없이 들을 수 있을 거에요 강추 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