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600반 오전 정규반을 2개월째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겨울방학을 조금이라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토익학원에 다니자고 결심했어요. 영어에 대한 지식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수능 이후 2년이나 영어를 전혀 보지 않은 상태였고, 특히 토익은 한 번도 본 적도, 접한 적도 없는 무지의 상태였습니다. 아직 취업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해본 것도 아닌 데다가 두달 정도 맛보기로만 해보자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사실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다니게 된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처음 상담하러 갔을 때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우희선 선생님과 꼼꼼하고 자세하게 상담해주신 이윤화 선생님을 보고 600반을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선생님들이 설명을 너무 잘 해주셔서 수업 때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RC수업 들으면서 문법이 하나하나 정리되는 것이 느껴졌고, LC수업 때는 쉐도잉이나 수준별 듣기 공부법 등 다른 곳에서는 알 수 없는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매 수업 좋은 자료로 문제를 풀고 해설을 들으면서 기본기가 잡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게으르고 귀차니즘이 강해서 어느 정도 강제력이 있어야 그나마 공부를 하는 타입인데, 그런 면에 있어서도 600반 수업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단어 테스트로 수업을 시작하는 LC와, 최소한의 필수 단어와 표현을 집어주는 RC수업 덕에 단어와 표현들,외워야 하는 구문들을 잘 알게 되었고, 수업 후에 하는 스터디 덕에 매일매일 문제풀이와 단어공부를 꾸준히 할 수 있었어요. 저는 이번 달에 사정이 있어 참여하지 못하고 있지만 스터디는 정말 큰 도움이 되니 꼭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이 정말 질문 다 받아주시고 설명 하나하나 해주시니 믿고 맡기시면 돼요! 그리고 저는 윤화쌤의 추천으로 900반 수업도 같이 들었는데, 확실히 실전문제풀이를 병행하면서 수업을 들으니 시너지가 되는 것 같아요. 문제 풀면서 수업시간에 배운 것들도 적용해볼 수 있고, 문제를 많이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일주일에 세 번, 한 시간 반 가까이 걸리는 학원에 와서 혼자 연강으로 수업을 듣는 게 마냥 즐겁지는 않았지만, 선생님들 덕에 열심히 할 수 있었고 그만큼 얻은 것도 많습니다. 맛보기로만 해보자는 안일한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하게 학원에서만 공부한 한 달 간의 수업으로 첫 시험에서 930점이라는 말도 안되는 점수를 받은 건 모두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우희선 선생님, 이윤화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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