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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인생 강의 빵빵 잉글리시, 인생 영어선생님 지민teacher!!!

[초급] 빵빵잉글리시(문법+표현+스피킹)

저는 1월부터 지금까지, 현재 2개월동안 박지민 선생님의 빵빵 잉글리시를 수강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1월 개강이 시작해버린 뒤라 수강 신청을 할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지난 여름방학 때 토익학원도 다녀봤고, 토익의 중요성 (특히 대학생에게)을 알고는 있었지만,
제가 정말 배우고싶고, 원한 건 회화였기때문에 부산에 있는 회화학원, 강의는 있는대로 다 뒤졌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민쎔의 빵빵 잉글리시를 알게 되었고, 회화를 잘하고싶다는 제 욕심+부족한 작문실력+부족한 문법실력을 모두 채워줄 수 있는
수업 커리큘럼이라는 생각이 들어, 개인적으로 카카오톡을 통해 상담을 받고, 노트북으로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학원을 방문해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도 했지만 선생님께서 *매우매우 친절하고 자세하게* 수업별 커리큘럼과 제 상황과 실력에 맞는 강의를 추천해주셔서
선생님을 믿고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느낀 점은, 개강 초반이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수강생 분들이 매우 수업에 집중, 열심히 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지난 여름방학 때 타 학원의 토익강의를 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다녔었을 때 느낀 건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수강생들이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은 이상 졸고, 집중하지 않고, 학원 자체를 오지 않아 저 또한 동기부여가 저하되었었습니다.
그런데 회화는 토익에 비해 자신이 원하고 필요성을 느껴서 자발적으로? 배우는 것이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정말 다들 열심히 출석하고 집중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강생분들이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고, 수업에 집중하는 것은 다 선생님 덕분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번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민쌤은 수강생들을 단지 "학원비 내고 쌤의 수업을 듣는 사람들" 취급하지 않습니다.
수강생 개인적으로도 챙겨주시고,수업안내는 물론, 카페를 통한 자체제작 인강, 자체제작 교재를 바탕으로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십니다 ㅠㅠ (감동)

사실 첫 달때는 백지였던 제 회화실력이라는 바탕에 여러 표현들을 습득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달에 들어서니
제 작문실력이 조금씩 늘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재에 있는 한글로 되어있는 문장들을 적으며, 혹은 머리로 작문을 하고나서 답지와 비교했는데
정답이었을때의 쾌감!! ㅠㅠ 진짜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영미권 영화나, 유튜브 영상들을 보다보면 선생님께서는 정말 실제로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배웠던 표현이 자주 들립니다. 그럴 땐 정말 아 내가 "진짜" 회화를 배우고 있다고 느낍니다 :)

이제 3학년이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고민이 많고, 수강 스케쥴을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걱정되지만,
지민쌤 믿고 남은 2월은 걱정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ㅠㅠ!!

학원에 매번 나오고, 높은 출석률을 유지하고, 애착을 가지고 임하려면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의 열정과 세심함은 수강생에게 엄청나게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민쌤은 그런 중요한 요소를 갖추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회화를 배우고싶은 분들에게는 고민의 여지없이 빵빵 잉글리시를 수강하라고 적극 추천드리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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