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820(lc455/rc365) -----> 920(lc485/rc435)

2018년 한해는 정말 저에게 힘든 1년이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취준필수 스펙이라는 토익 점수를 위해 독학하면서 시험을 많이 봐야 성적이 오른다는 말에 토익시험에 꾸준히 돈을 바쳤습니다ㅜ 하지만 700후반과 800중반 점수대에서 허덕이며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년간 독학한 이유는 토익 준비를 위해 타학원에서 수강을 해봤지만 그다지 실용적인 이야기 없이 그저 문법과 해석으로만 이루어진 수업때문에 결국 양치기만이 답이다라는 그릇된 결론을 섣불리 내어버리고 만 결과였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친구로부터 단기간 고득점에 특화되었다는 파워토익을 추천받았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도 너무 지친 상황이었기 때문에 부랴부랴 1월 3주반 등록을 했습니다. 첫날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듣는 내용들(연어, 단어를 전치사와 합쳐서 외우는 것)에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이래서 학원을 다니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 학원비가 너무 싸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기쁘게 학원을 다녔습니다.

특히 가장 좋았던 점은 매수업을 녹음해서 올려주시고 주3일 듣는 학생도 주어진 분량의 숙제만 하면 수업음성을 열어주시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학교 수업을 들을 때도 수업시간에는 수업만 듣고 녹음파일을 들으면서 복습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녹음작업에 정리까지 해서 웹하드에 올려주시기 때문에 훨씬 편리하게 양질의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치열한 경쟁의 특강은 정말 그만한 값어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특강 신청을 성공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녹음된 벼락치기 특강내용과 수업자료를 배포해주셨기 때문에 하루동안 열심히 그 음성을 들으며 정리를 해서 결국 처음받아보는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파워토익 현강의 가장 강력한 힘은 박혜원 쌤의 노력이 저의 발전에 원동력이 되어준다는 점입니다. 직접 학생관리에 불을 켜시고 학생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부분은 내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최고가 되기 위해 얼마나 애써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십니다. 학생들의 성적향상을 위해서 상담시간을 따로 만들어 주시고 스케쥴표를 일일히 메일로 보내주시기까지 하시는 부분에서 아, 이래서 '미친 관리력'이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익숙한 방법으로 익숙하게 공부하면 익숙한 점수만 받게된다.

조금 낯설고 힘들어도 열어주시는 방향을 따라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자신의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하고 우리 모두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 달도 더 좋은 점수를 향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박혜원쌤의 안아프시고 건강한 한해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