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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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1. 박혜원 파워토익과 함께한 나만의 LC 노하우
->여러분!! 포커스노트는 최강입니다...!! 만점으로 가는 지름길이에요..!!! 솔직히 저는 LC(굳이 토익 뿐만 아니라 그냥 원어민이랑 대화를 할 때라던지 유튜브에서 자막 없이 영상을 볼 때도)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는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쌤 말대로 '프로 한국인'인지라 특히 PART2 처럼 순식간에 지나가는 듣기 문제는 어느 정도 틀리더라구요. 어쩔 수 없는 게 문제도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답안도 우회성 정답이 있는 문제면 진짜 까딱 집중 안 하다가는 찍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리듬 깨지면 다음 문제에도 지장이 가구요... 근데 포커스노트를 거짓말 안 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같이 한 번 하고 집에 와서 숙제 한 번 하니까... 신세계더라구요ㅠㅠ PART2 오답이 사라졌습니다ㅠㅠ 동그라미밖에 없었어요ㅜㅜ 그렇게 저는 포커스노트를 맹신(?)하게 되었고 매일 매일, 쌤 실강 2주반으로 들은 이후에 인강으로 2주 공부하면서도 매일 매일 포커스노트를 작성했고, 실제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PART3,4 도 마찬가집니다. 여러분. 그냥 쌤이 하라는 대로 하세요.... 그냥 그렇게 하시면 돼요 증말... 뭐 다른 할 말이 없어요; 쌤 말씀처럼 문제 지문 읽어줄 때 다음 세트로 넘어가서 문제 밑줄 그어가면서 준비하고 있으면 LC 들릴 때 바로바로 답이 보입니다. 시험 볼 때 진짜 짜릿할 때가 언젠 줄 아세요 여러분..? 나는 문제 지문 읽어주는 부분 나오기도 전에 다음장으로 넘어가서 다음 문제 준비하는데 같은 고사장 사람들은 아무도 문제지를 안 넘길 때 입니다ㅠㅠ 그때 이미 자신감 뿜뿜 올라서 그냥 저냥 볼 것도 더 잘 보게 됩니다ㅠㅠ 아 그리고 패러프레이징도 매일 매일 빼놓지 않고 정말 매일 매일 매일 매일, 했던 것도 아는 것도 그냥 무조건 정리하고 또 정리했습니다.

2. 박혜원 파워토익과 함께한 나만의 RC 노하우
->RC는 그냥 시간 싸움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그냥 쌤이 하라는 대로 하세요...ㅋㅋㅋ 진심입니다. 저는 쌤 수업 듣기 전에 토익에 전혀 관심도 없고 정보도 없던 백지상태라서 쌤 방법을 그대로 전수받는 게 비교적 쉬웠던 것 같아요. 그니까 여러분 제발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공부 습관이 있거나 고집이 있거나 긴가민가 하는 의심이 있다면 버리세요!!!! 그냥 버리세요!!!!
일단 PART5는 그냥 쌤 수업 계속 들으면 안 오를 래야 안 오를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문제 풀 때, 타이머 맞춰 놓고 급박하게 풀고 있는 와중에도 쌤 음성이 막 들려요. '뒤에 숫자 끄는 건 within이 빠세잖아 OO아' 이러면서... 문제 풀다가 혼자 막 '이거랑 이거 남았는데 이건 접속이잖아. 접속이는 두 문장 끄니까ㅇㅇ' 이러고 있습니다. 무조건 쌤 수업 음성 다 들으시고 두 번 세 번 들으세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모르는 건 오답노트에 정리하세요 쌤 방법대로!!! 그러고 매일 외우세요!!! 조교님들한테 도장 받으려면 외우기 싫어도 단기 기억법으로라도 외워야 하잖아요??? 그걸 이용하세요!!!!!!!! 그게 쌓이고 모이고 해서 점수가 됩니다. 우리는 모두 한국의 초등학교를 졸업한 프로 한국인이라 한 번 도장을 받는 순간 그 도장을 계속 받고 싶어서 못 견딜겁니다. 그걸 이용하세요!!!!!!!
PART7은 그냥 많이 연습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걸 최대한 '나는 박혜원이다. 나는 지금 박혜원에 빙의한다'고 생각하고 푸세요. 쌤이 수업해주실 때 읽다가 숫자 나오고 별표 나오고 하면 그걸로 일단 한 문제 풀고 들어간다면서 체크해두시고 그러시죠??? 똑같이 하세요. 그렇게 계속 연습하다 보면 푸는 시간이 안 줄어들래야 안 줄어들 수 없습니다.

3. 하고싶은 말
->그냥 쌤이 하라는 거 다 하세요. 제 친구 중에 다른 대형 토익학원 다녔던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단어시험이네 숙제검사네 얘기했더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단어시험 같은 것도 보냐면서... 박혜원쌤만큼 수강생들 관리해주는 분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기출 많이 푸세요. 기출 푸실 때 타이머 75분으로 맞춰놓지 마시고 70분(저는 항상 69분으로 맞췄습니다)으로 맞춰 놓고 푸시면 좋아요. 그리고 기출문제집들 보면 다 OMR 답안지가 있는데, 그거 꼭 뜯어서 실제 시험처럼 마킹까지 다 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그러면 정말로 시험장에서도 시간이 남아서 신분증 뒤에 답안 적어 나오실 수 있어요ㅎㅎ 저는 제 나름 RC 푸는 순서가 있어서 왔다갔다 하다보니 중간에 6문제 정도 마킹이 밀리는 실수를 했는데, 엄청 당황해서 다 지우고 다시 마킹하고 풀었는데도 마지막에 5분이 남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저는 교회를 다녀서 주일에는 공부 할 시간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평일에 7~8시간씩 토익공부만 했습니다. 밥 먹고 도서관까지 이동하고 하는 시간 다 빼고 실제 공부시간만 7~8시간이었어요. 진짜 딴 생각도 딴 짓도 아무 것도 안 하고 밥도 10분도 안 걸려서 먹고 공부만 했습니다. 여러분 화이탱...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박혜원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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