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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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Lc가 RC보다 무서운 LC똥멍청이라서
LC를 더 집중해서 공부하는 편입니닼
그렇다고 뭔가 다른 문제집을 더 풀기보다는 그냥 일일과제를 그날그날 밀리지 않고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저와 같은 LC바보들을 위해 제LC 바보력을 보여드리자면
학원 1-2주차(참고로 2016, 2018-2019 학원 1달 반씩 2번 다님)
part1 4,5,6 중 1개 나가리/ part2 9개 이하 나가리/ part 3,4 절반 나가리
맞은 개수나 틀린 개수나 비등합니다
수업시간에는 채점을 못할 정도라 뒤에서 쭈글거리고 있습니닼ㅋㅋ

그러다 3주부터는
part1 1개 가끔 틀림/ part2 5개 이하/ part3,4 3개 이하씩으로 줄어드는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아직도 LC파트는 화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처음부터 다 들으려고 하지 마시고 수업에서 배운 대로 하시면
답만 쏙쏙 들리는 기적이 생깁니다
물론, 원래 잘 들으시는 분들은 다 들으시겠지만
저는 항상 Lc문제를 발음감상하다 문제가 끝나는 사람이라 충분히 만족합니다!!

+한 가지 팁이라면, 저는 LC 겁쟁이기에
시험 보러 갈 때 유튜브에서 모의 LC를 들으면서 있는데 이게 LC긴장감 완화에 도움이 됐습니다
(유튜브에 치면 박혜원쌤이 나옵니다!!!)



RC는 별로 공부를 안 했습니다ㅋㅋ그렇다고 특별히 잘하지도 않습니닼ㅋㅋ
음성 똑바로 듣고 정리 빡세게 하는 등 하루에 RC공부시간이 3-4시간으로 이것도 후반부로 갈수록 줄었지만
대신 복습을 철저히 했습니다.
학원 오고가는 시간, 대기하는 시간 등의 자투리 1-2시간에 노트정리한 것 최소 6-10장
월수금 학원 올 때 훑는 정도만 했습니다!!

이번 학원 다니면서의 목표는 배운 건 절대 틀리지말고, 새로운 건 많이 틀려 다시 정리하는 거였기에
학원 다니면서 한 번 배운 건 1개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part5가 대박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part7은....원래 한 회차에 1지문이라도 다 맞는 지문이 나오면 다행일 정도로 틀린 게 수두룩했는데
배운대로 열심히 하니깐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도 답이 보이는 기현상이 발생해 그대로 찍었는데? 잭팟이었습니다ㅋㅋㅋ




음...2016년도에 3개월 독학하다가 900을 넘지 못하고 800 언저리에 맴도는 점수를 보고 학원에 등록했고
1달 반 후 905점을 돌파하고 그 이후로 2년간은 영어와는 손절하고 살았습니다.
과도 국어국문에 졸업하고 보니 주위에는 한국어와 한글만 사용하는 한국인뿐이었고
영어 단어는 초딩도 알법한 indicate 뜻도 까먹은 까막눈 상태....
토익 기간 만료 전에 900은 넘었다고 눈은 높고
취업은 가까워지고

과연 수업대로 한다고 될까? 다른 문제집이라도 더 풀어봐야 하는 건 아닌가? 이대로 수업 듣는다고 나아질까?
라는 고민이 학원을 다녔었어도 불쑥 다시 들 정도라
(2016년에는 고집을 버리지 못하고 수업방법과 병행했었음ㅋㅋ)

이번엔 그냥 마음을 아예 비우고
그날그날 숙제만 똑바로 밀리지 않게 하고 나머지는 놀았습니다ㅋㅋㅋㅋㅋ


시험 점수가 틀린 개수에 비해 너무 잘 나와서 지금 이 시간에도 새로고침 시간간격으로 하고 있습니닼ㅋ
LC 0/?(3?4?5?)/3/2 RC 2/3/3/0
거의 20개 이하인데 점수가 이렇게 높다닠ㅋㅋㅋ
아마 part5/7 덕분인 듯 합니닼ㅋㅋ

시험은 최소2번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첫번은 시험장 분위기,장소,음향장비 체크할 겸, 실제 시험 분위기 체크할 겸 가서 보시고 잘 나오면 좋고
못 나오면 그건 님의 점수가 아닙니다(단호)
안 나왔음 훅 털고 다시 보세요
시험비 5만원이 5점씩 쌓인다고 생각하고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중요한 건, 혜원쌤을 믿으세욬ㅋㅋ점수로 보여주실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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