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저는 이제 취준생이 된 절대토익 전 수강생입니다. 취준하면 빼놓을 수 없는 토익!
저는 2년 전에 855점(Lc 460/ Rc 395)이라는 무난한 점수를 갖고 있었습니다.
제 예전 점수를 보시고’ 아 뭐야.. 원래 높았던 사람이잖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에겐 토익공부 공백기간 2년이라는 시간이 있었고 그 공백기간 동안은 토익, 영어공부엔 전혀 공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앞자리 수 바꾸는게 얼마나 힘드신지는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있던 토익 점수가 2년 후 만기가 되어 처음에는 집에서 인강으로 독학을 하였지만... 2강까지만 듣고 포기해버렸습니다.(독학으로는 정말 웬만한 정신력으론 못할 거 같습니다...)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 이제 4학년이 올라가기 직전인 겨울방학까지 오게 된거죠.. (하핳) 한달 안에 끝내지 않으면 취업이고 뭐고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절대토익을 듣게 되었습니다! 후기도 많고 과제도 꾸준히 검사하셔서 성적이 안오를 수 없다고 들었기 때문이죠.
처음에 와이비엠에 수강하기 전에 상담을 해보았는데 실전반 보다는 절대토익 중급반이 문법 이론에 취약한 저에겐 맞춤이라 생각했습니다.
LC 수업은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2년 전 정말 아무 공부도 하지 않고 Lc를 들었을 땐 못듣고 이게 정답일리가..하는 답이 절대토익 Lc 수업을 듣고 이번 토익 시험에선 들렸습니다. 또한 ‘무조건 답’이 있는줄은 몰랐는데
이러한 작은 스킬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토익 시험 볼 때 무조건 답 나오면 뭔가 행복하고 옆에 헤라 쌤이 같이 계시는거 같아요!
또한 토익 시험 전 날에 개별 상담을 해주셔서 조금이나마 긴장을 풀고 잘 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정말!!)
Rc 수업은 정말 쉽게 잘 설명해주십니다. 그리고 약간의 스킬도 알려주시고 매일 단어시험과 쪽지 시험이 있어서 정말 단어,쪽지 시험과 과제만 잘 해간다면 성적이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시험 전날에 배운 문법들을 쭉 훑고 시험을 봤습니다. 책을 흝으면서 수업시간을 상기시키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수업을 듣고 꾸준히 복습하고 하라는 과제는 다 해서 저는 Rc에서 무려 65점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수업과 그에 더하여 본인의 성실함이 따라야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람 마음이 너무 웃긴 게 첫 주는 정말 열심히 다닙니다. 2주째부터 해이해지는데 이때 정말 숙제랑 단어시험 준비 잘 하고 출석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저도 인간인지라 마의 2주째에 학원에 가기싫고 괜히 몸 아프고 그랬었는데, 그 마음을 선생님들께서도 잘 아셔서 그 주에 엄청 챙갸주시고 잔소리도 해주시고 과제를 잘 해간 사람에게 보상을 주셨습니다! 저는 선생님들의 이런 관심과 노력 덕분에 꾸준히 나갈 수 있던 거 같습니다!
저는 그리하여 전 토익에 비해 거의 100점을 올릴 수 있었고 정말 뿌듯합니다! 또한 절대토익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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