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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박혜원 쌤 파워토익으로 한 달 만에 715>> 870점 달성했습니다.

[실전-1/30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3/1종강)

그동안 저는 시험을 보면 볼수록 점수가 떨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겪어왔습니다.

LC를 쫓기듯이 들었고, 한번 듣지 못한 문제를 끝까지 붙잡고 있다가 뒷문제까지 연달아서 틀리는 이상한 집념을 갖고있었습니다.
RC는 단 한번도 시간내에 다 푼 적이없어서 매번 15문제정도를 한 번호로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한 달간 주3회반으로 박혜원 쌤의 강의를 수강하고 나서
LC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고,
RC는 시간이 없어서 찍던 문제의 수가 15문제에서 4문제로 현저히 줄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성실한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꾸준히 해야할 숙제를 몰아서 하고,
단어시험도 재시험을 몇번이고 봐야했습니다.

하나 후회되는 것은
조금만 더 게으름 피우지 않고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만 했다면, 꿈의 점수인 900점도 가능했을 거라는 것입니다.

LC part 2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포커스 노트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정답에만 집중했다면, 오답 포인트를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니
꼬아서 낸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고 제일 오답같은 문제를 쏙쏙 골라낼 수 있었습니다.

LC part 3,4 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음성이 나오기 전 포인트 단어에 밑줄을 긋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단어가 쏟아져나와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 모든 말을 알아듣지 않아도 정답을 골라낼 수 있었습니다.

RC는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다보니 자연스레 난이도에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연어와 동의어 정리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 토익시험장에서 '빠~세', '너 뭐하냐??' 등의 목소리가 귀에서 맴돌았고
정답을 빠르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ㅎㅎ

왕복 2시간 통학하면서 감기를 달고살다가
결국 마지막주쯤에는, 주체할 수 없이 주륵주륵 나오는 콧물 탓에 강의실에 두루마리 휴지를 챙겨가기도 했습니다.
그냥 집에서 쉴까 하다가도, 선생님께서 현강 중간중간에 해주시는 주옥 같은 말씀 덕에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아직도 저 숫자가 저의 점수라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역시 박혜원 쌤이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아요 !

감사합니다 정말 ㅠ ㅠ

잠시 학교 생활을 하다가
내년 이맘때쯤엔 아예 두달을 한번에 등록해서
900점을 넘겨보려고 합니다 !

선생님은 꼬부랑 할머니가 되셔도
강의를 해주셔야합니다 ㅎㅎㅎㅎㅎ

박혜원쌤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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