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같이 오를 나의 점수 라이브 방송 강의 배너 이미지

수강후기

사실 분당YBN에 등록한것도, 순전히 직장에 동료 추천이였습니다.

거기 일타 토익이라고 듣고 있는데, 너무 좋다. 학원가는 게 즐겁다.

라고 하길래,,, 도대체 학원수업을 어케 해야 재밌는걸까? 라는 호기심 반, 타의반 으로 등록했지요.

첫달 수업은 12월 강의였습니다. 비수기인만큼 사람도 적고, 퇴근후 듣는 저녁반 수업이라 졸립고,,

그래도 재밋더라구요. 이전에 ㅇㅇ스 어학원에서 토익은 드럽게 듣게 싫어서 맨날 안가고, 돈버렸던 기억이 있는데

수업 꼬박꼬박 갑니다. 수업전날 미리 미리 숙제 확인하고~ 문제집 챙겨두고!

당직이나 직장 행사인날은 어쩔수 없이 못가지만,,,, 그거만 아니였으면 출석 100% 할수 있었을텐데!!!!

수업 중 제일 좋은건 단어장이 따로 없어요! // 문제에 출제되는 단어를 표기해서 외우는데, 이게 너무 좋아요.

단어부터 외우고, 문제를 풀면, '오~ 이거 외웠어. 아는 단어야!' 라고 막 좋아라 합니다.

LC도 중요 회화 표현같은거 중간중간 문제에서 들리는 거 집어주셔서, 시험뿐만 아니라, 미드나 영화볼 때 종종 들리면

나도 모르게 흐흣 하고 웃음이 나옵니다 // 남은 2월 수업도 열심히 들어볼려고 합니다 //

음,,,,,,,,,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니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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