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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주목]10년만에 다시 시작한 토익공부, 엘라쌤 덕분에 귀 트였습니다

[두달완성 토익깡패 760+] 독해를 제대로 다루는 수업/700점 받으러 왔다가 800점 넘는 반



정말 여러분, 저는 10년만에 다시 토익 공부를 시작한 직장인입니다
사실, 토익공부를 시작한 계기는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지금 현재의 직장에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토익공부는 스펙을 위해 필수 과제이긴 합니다.

10년 전에 23살, 그때는 어렵게 토익점수를 만들어서 입사했던 것 같아요. 그땐 요령도 없었고, 단순히 영어단어로 대충 때려맞추기로 간신히 점수를 만들었어요. 만약 그때 공부를 좀 더 요령있게, 좋은 선생님과 함께였다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제대로 된 스펙을 갖춰서 입사했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직장인분들, 그리고 공부를 하는 학생분들.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스펙을 쌓기 위해’ 공부하는 것보다 자신을 위해 공부하세요.

저는 지금 뼈저리게 느낍니다.
회사에 들어가면 얼마나 ‘회사를 위해’ 뼈 빠지게 일해야 하는지요.
토익 공부를 위해 등록한 달에 저는 아침 첫차를 타고 양산에서 서면까지 출근하고, 막차를 타고 퇴근한 적도 많습니다. 물론 토익학원 수강하는 화요일, 목요일에는 어떻게든 학원에 가기 위해 일을 내려놓고 학원에 간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했죠. 내가 지금 회사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나를 위해서는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 적이 있던가... 하는 그런 자조적인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제대로 된 스펙을 위해 공부를 하고
체계적으로 입사를 해서 좋은 곳에 취업 했다면, 제가 이날 이때까지 요모양 요꼴로 살지 않았겠죠? 하지만 토익공부를 하면서 굉장히 많은 팁도 얻고, 엘라 선생님께서 학생들한테 열정적으로 가르치는 모습을 보면서도 생각했어요. “저런 게 바로 프로페셔널이지.”

저는 회사에서 까이고, 불만이 생길때마다
학원 책을 펴고, 단어장을 펴고, 걸어다니면서 읽고, 지하철에서 문제풀고 하면서
제 문제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느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막판에 엘라쌤이 가르쳐주신대로, 엘씨 연습은 듣고 푸는 과정이 아닌, 읽고 푸는 연습을 통해 엘씨 점수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LC점수는 처음
중급반에서 나눠주신 연습문제 있잖아요
그 문제(파트 1은 그림이 없어서 못푸는데도) 그 문제에서 듣고 풀면 50개도 못맞춰써요...
(토익점수 어렵; 어떻게 하냐; 막막하다; 이런생각 계속했죠)
하지만 선생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읽고 푸는 방법을 통해서
모의고사랑, 죽지마 특강에서 나온 점수대는 75개, 78개를 맞을 정도로
점수가 쑤~~~~~~~~~~~~~~~~~~~~~~~~욱 올라갔습니다.
그 전에는 어떻게 공부하는 지도 모르고 그냥 책상 앞에서 시간만 보냈다면,
지금은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자세히 알기에 더욱 자신감이 붙습니다.

제가 워낙 기초가 부족해서 오히려 다음달에는 기초반을 수강하기로 했어요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선생님이 오히려 기초반 수강을 추천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더욱 많은 공부를 할 수 있게 선생님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신다고 하셔서 너무나 기쁩니다. 그리고 저도 잘 따라갈거구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힘내서 잘 따라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토익공부에 어려움을 갖고 계시다면,
주저말고 선생님이랑 상담을 좀 해보기를 추천해요
뭔가 선생님, 댓가를 바라지 않고 일하시는 모습에 저는 솔직히 많이 감명받았거든요
다른 선생님들은 학생들과 교류도 없고, 그냥 “내 할 일만 하고 퇴근~! 빠이.” 이런 느낌 많이 받았는데(10년 전도, 10년 후인 지금도 그런 샘들 있잖아요) 근데 선생님은 달랐어요.
뭔가 열심히 하는 자들에게 길을 터주는 예수같은 느낌.

직딩들도 화이팅해요.
왜냐면 우리는 지금의 회사에 만족하지 못하잖아요.
힘들어도 화이팅해요.
우리에겐 아직 들어가지 못한 좋은 회사가 있잖아요.
저도 화이팅할게요.
저도 아직 도전하지 못한 좋은 회사가 있거든요.
아무쪼록 화이팅. 모두 힘내서 좋은 기회를 잡아요. 황금돼지띠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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