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불라방 자세히보기(새창)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달 수강을 포함하여 벌써 여섯 번째 달을 수강하였습니다.
첫 시작은 2016년 8월이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 예체능을 전공하면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 본 적도 없는 영·포자였습니다. 제가 처음 토익을 경험한 것은 동네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토익학원이었습니다. 상담과 동시에 실력을 테스트한다며 문제를 주고는 풀어보라 하였는데…. 하얀 것은 종이고 검은 것은 글자인데…. 어디서 본 단어는 있기도 하고…. 찍을까 생각하다가 도저히 한 문제도 풀 수가 없어서 테스트지를 그냥 두고 나왔습니다…. 두 번째 학원은 테스트 없이 바로 기초반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첫날이라 어려운 것인가…. 나만 이해를 못 하는 것인가…. 전형적인 딱딱한 영어 수업이었습니다. 저는 1/3을 수강하고 환불을 합니다….
그 후 저는 돌파구를 찾기 위해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집 근처를 고집했던 귀차니즘을 버리고 생각해보니 토익=종로=YBM이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2년 전 일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홈페이지에서 무료샘플강의? 같은 곳에서 진영쌤을 보았습니다. 그 당시에 미x토익 등 아~주 조금 더 유명한 토익이 있었지만 뭔가 핑크색의 진영쌤에게 꽂혔습니다. 저의 직감은 정확했습니다. 기초반 첫 수업 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갔는데 정말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정답을 찾을 수 있게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그간 정말 ㅇㅇ지역 토익 으로 검색해서 다녔던 토익학원들과는 차원이 다른 정말 진짜의 토익강의를 맛보았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쌤들의 장점은 수강생들을 진심으로 아껴주시고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갖으려고 하시는 그런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덕분에 저는 쌤들에게 수업이 끝나면 매번 질문하고, 쌤들과 더 친해지고, 쌤들에게 더 잘 보이기 위해서 열심히 하게 되는? 그런 효과를 보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발사이즈 점수의 토익점수가 없었습니다…. 왜냐면 제 발사이즈는 280인데 그 점수마저 나올 실력이 없었기에 시험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초반으로 시작하여 600점대의 점수가 나왔고 마지막에는 700중반의 점수로 토익을 마무리했었습니다. 800이 나올 줄 알았지만 못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영 포자였던 제가 700중반의 점수를 받고도 못 봤다고 생각하다니…. 믿어지질 않지만 현실이었습니다. 이게 바로 끝장토익입니다.
물론 수업만 듣는다고 점수가 나오는 것은 아니고 저는 정말 목숨 걸고 하루종일 토익 공부만 하고 단어는 외울 수 있는 만큼 다 외우려 노력했습니다. 제 점수를 보고 “그정도가지고?” 라고 생각하는 영어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남들 반만큼 할 수 있었기에 더 열심히 했습니다. 제가 16년 8월~12월 동안 수강하면서 받은 비타500이 50개 정도 됩니다. 이게 은근 중독이라 못 받으면 아쉽습니다…. 가위바위보도 이겨야 하기에…. 아무튼, 이러한 노력을 하게 된 원동력이 바로 끝장토익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토익에 친숙하게 접근하게 하는 쌤들의 강의가 없었으면 저는 토익을 포기했을 것 같습니다. 2년 전 점수가 만료되어 다시 토익을 시작하면서도 저는 주저 없이 끝장토익으로 재수강을 했습니다. 그것은 진리니까요.
토익점수는 필요한데 영어를 못해서 망설이고 자신감이 없는 분들! 이 후기를 보게 된다면 고민하지 마세요! 믿으세요! 가세요! 끝장토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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