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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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케쌤의 영어 포기자 심폐소생기 내가 되면 다른사람도 다 됨

[주말 입문]케쌤의 바로바로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회화+영작+문법+어휘)

아내가 어느날 영어학원을 다녀보겠냐고 하였다.

자신이 청강을 하였는데 꽤나 재미있는 수업이고 저에게 적절한 수업이라며..

나는 그 질문에 곧바로 좋다고 하였다.


난 영어를 대략 눈치로 알아듣는 수준 말고는 내 입으로 말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으며

Hi my name is .... 이정도? 수준인 사람이었다.


항상 영어에 목만 마르지 실천 해본 적 없고


영어를 하고 싶지만 영어를 하려하지 않았으며


영어를 사용해야 할 때 항상 숨어만 지냈던 내 인생에서


아내의 제안은 되려 자의가 아닌 타의로라도 시작해보자는 나의 가슴속 작은 불씨를 조금씩 살려내었다.


케쌤의 주말 입문반을 등록하고 수업첫날


쌤은 상당히 자신감이 넘쳤고 수업은 활기찼다.

나같은 영포자가 과연 쌤 수업으로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은


너무나 빠른시간안에 해답이 나왔다.


첫날 첫 수업만으로 이미 나는 영어문장을 만들고 있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문장에 대한 독해가 아닌

"내가 스스로 만든 문장"을 쓰고 말하고 있었다.

너무 신기해서 아내와 수업이 끝나고 복습 또 복습을 하였고

나는 이제 영어를 즐기려 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나아갈길이 많다.

이게 내 한달 수강 후기 이다.

한달 후에는 또 어떤 나의 모습이 만들어 질 지 너무나 설레고

너무나 기대된다.


케쌤 앞으로 좀 더 괴롭히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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