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영문법]앤샘의 아주쉬운 영문법

열마디 말보다 한번의 강의가 증명하는 수업

  • 수강대상 고등학교 졸업 후 영어에 손도 안대신 분
  • 수강기간 3개월 과정
  • 강의목표 기본 문법 구조 익히고 회화까지!!!!!
  • 강의특징 전세계적 best seller! 『Basic grammar in use』교재사용!
주말 앤샘 아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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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록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 Hand-out
  • 출판사 강사제작
  • 주요내용 강의실에서 안내받으세요.
  • 교재명 Basic Grammar in use
  • 출판사 Cambridge
  • 주요내용 Basic Grammar in use 4th Edition

수강 후기

( 96건 )
  • 영어실력이 너무나도 부족한 것을 절실히 느끼고 회화공부를 위해 여러 학원들을 찾아보던 중 앤샘의 회화 수업을 발견했습니다. 앤샘의 회화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아쉬영문법을 배운 뒤 회화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영어 공부를 꾸준히 했지만 제 영어 문법 실력은 여전히 빈곳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장이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는지도 모르는데 자유자재로 문장을 구사하기를 바라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통해 문법부터 채운 뒤 회화를 배우는 커리큘럼을 따라가고 싶었습니다. 첫수업으로 대명사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기존에 듣던 영문법과는 접근법 자체가 다른 것 같습니다. 처음 듣는 설명이지만 가장 와닿는 설명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듯 빠른 템포 덕분에 끝까지 긴장 놓치지 않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수업도 열심히 듣고 과제도 꼼꼼하게 해서 끝까지 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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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 님이 2020-05-29에 작성한 후기
    앤샘의 아주 쉬운 영문법 후기!
    저는 이제 20살이 된 대학생 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들을 때 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너무 영어 실력이 떨어지고 문법이나 어휘 부분에서 많이 뒤쳐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전공도 영어관련 전공 이고 교수님 수업을 들을 때마다 내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기도 하지만 수업이 지루해서 잘 안듣게 되는 것 같아 많이 자책 하고 있던 와중 영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으로 앤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1주차 수업을 듣고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선생님 께서 수업 하시는 시간 동안 제가 전혀 지루해 하지 않고 수업에 몰두 해서 들었다는 것이 저에게 있어선 가장 큰 변화 였던 것 같습니다. 항상 의지박약 한 내가 숙제를 잘 해보려고 꾸준히 열심히 노력을 하는데 정말 강의 하나 들었을 뿐 인데 내가 조금씩 변화 하고 있는 제 모습이 신기 하기도 하고 나도 하면 할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느꼈던 것은 고등학생, 중학생, 같은 어린 학생들도 아니고 다 성인들 인데 이렇게 학생들에게 열정적으로 애정을 갖고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의 성의에 정말 감탄 했던 것 같습니다. 파트너 복습 이라던지 복습문자, 본인이 얼만큼 공부 했는 지에 대해서 남기는 카페 인증샷 ,T-E 등등 너무나 생소 했던 것 들이 었고 정말 강의 만 들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런게 있을 줄 이야 하고 생각을 했지만 언어를 공부하는데에 있어서 다 필요한 것들이었고 선생님의 뜻에 정말 완전 감동 먹으면서 숙제 하고 다시 강의 복습 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문법을 가르쳐 주실 때 강의 를 듣거나 문법 관해서 의문점이 들면 보통 선생님들은 넘어가시는 데 앤샘은 항상 꼼꼼하게 지도 해주시고 웬만하면 의문점이 들지 않도록 수업을 정말 잘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3주차 밖에 안됬지만 열심히 해야 겠다고 더 마음먹으면서 영어 와 더욱더 친해지 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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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님이 2020-04-27에 작성한 후기
    앤샘의 아쉬영 수강후기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여러 수업들을 찾아보다가 웅녀히 앤샘의 수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종로ybm 사이트에 들어가 수강후기들을 보면서 앤샘의 수업을 들어야겠다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이유는 아직 없습니다. 다만, 저는 리서치 회사에 들어가서 제가 도출해낸 결과를 다양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 안에서는 한국인만 만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영어회화를 익혀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어회화를 조금씩이라도 공부해나가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하여 영어회화를 익혀두면 언젠가 쓸 일이 분명히 생길 것이라는 막연한 확신이 들었기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앤샘의 아쉬영 수업을 처음 들을때는 모든 것이 낯설었기 때문에 분위기에 적응해나가는 것도 벅찼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앤샘과 함께 영어를 배워나간다면 영어를 싫어하는 저도 실력이 늘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앤샘의 무기는 앤샘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이라는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끝까지 앤샘과 함께 영어공부를 해나가고 싶습니다. 거창한 이유로 시작한 영어공부는 아니지만, 열정을 가지고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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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솜 님이 2020-04-27에 작성한 후기
    앤샘 수강후기입니다
    평소에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동생이 추천해줘서 앤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배우던 영어와는 다르다는걸 첫 수업부터 알게되었습니다. be동사와 일반동사의 설명도 신선했고, 말이 조금 빠르셔서 당황했지만 오히려 더 집중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는 필기를 못하고 수업 끝나고 mp3를 카페에 올려주시니 필기를 하려면 무조건 1번은 더 들어야 하기 때문에 2번은 듣게되어 더 공부를 할 수 있는것이 장점이고, 일요문자와 수요일 리뷰, 과제가 강제가 되니 일주일 동안 계속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이 생겨 더 공부하게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5개월동안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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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외국 금융회사에서 IT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IT직을 하시는분은 대부분 공감하실 겁니다. 개발과 업무적인 영어, 레퍼런스 문서들은 되게 잘 이해 합니다. 영어를 배우시지 않은 분들은 직접 작문하고 회화는 역시 꽝 이죠. 저 또한 그랬습니다. 외국회사 다니면서 구글과 파파고 번역기에 의존하면서 대부분 메신저 대화를 해왔을 뿐. 직접적인 말 한마디 못하고 컨퍼런스 콜 할 때 마다 입을 다물고 있었죠. 그래도 살아가는데 문제 있습니까? 없습니다. 일하는데 문제 있습니까? 없습니다. 개발하는데 문제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만, 영어에 제일 가까이 있으면서 영어를 사용 못한다는게 나 자신의 등급이 수준이 여기에 있으니까 "영어 해야지" "영어 공부 해야지" "영어 배우고 싶다" "영어 어떻게 시작해?" "광고 많이 하던데 나도 저거 해볼까?" 생각만 했었습니다. 그러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항상 무언가 요구하고 배워야 하니깐. 마치 더 나은 제품, 가성비를 쫓듯 IT로는 라이브러리, 개발언어 등 아직도 수강하시지 않은 분들, 이 강의를 모르시는 분들. 1. 아직도 영어 공부를 시작하지 않으셨다면 2. 영어를 배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3. 나는 하면 잘하는데, 노력형인데. 4. 영어를 이해 하고 싶다면 저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제 주변인이었다면, 단언컨데 이 강의를 추천 했을 겁니다. 두번 세번 "처음 시작해놓고선 배워놓고선 어떻게 추천을 하세요??"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처음 배워서 추천드리는거에요. 처음 배운 저 스스로가 올라가는것을 느끼니까" -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어떻게 듣게 되었나? 저한테 존경하는 형이 있습니다. 영어도 잘하시고 좋은 회사에서도 근무하시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형 저도 영어 공부하고 싶습니다" 그분은 이미 아쉬영문법 졸업생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한테 추천해준게 아닙니다. 무슨말이냐구요? 이때까지 수많은 영어강의를 듣고 들어본 형이 최고는 '아쉬영문법' 이다. 결론을 내려서 저한테 추천 해주셨습니다. 좋은 동생한테 좋은걸 추천해줘야 하니깐요. 실제로 첫 강의 후 '영어가 재밌습니다.' - 왜 영어 공부 하고 싶었는가?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영어로 말한다. 이 하나만으로 엄청나게 매력적인 능력 아닙니까? 세계 만국 공통어가 영어이며 세계 제일의 나라가 미국인데 거기서 사용되는 언어이며 저와 제일 근접한 언어가 영어 입니다. 근데 몇년을 일하면서 영어 말한마디, 작문하나 못했는데 이번에 단순하게 '재밌겠다. 즐겁겠다. 한번 해보자'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재밌어도 돼?' '이렇게 쉬운거였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말씀합니다. 1. 외우지마라 2. 이해해라 강의를 들어보면 압니다. 이해해라가 아니라 이해를 시켜 줍니다. 이해 했기 때문에 영어가 재밌고 쉽단 생각이 들게 됩니다. - '아쉬운영문법'을 처음 듣고 나서 어땠냐면 '즐겁다' '재밌다' '쉽다' '이해가 된다' '논리적이다' '언어, 말이었구나' 너무 높아보이던 영어라는 벽이 이제는 넘을수 있는 벽이라 느껴집니다. 물론 언어라는 벽은 높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영어는 하얀 도화지였고 거기에 '아쉬영'으로 처음 채우고 있습니다. 높아 보이던 벽은 허물수 있을것 같고 그 높이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게 보입니다. 배워야 할것고 많은걸 알지만 위에서 말한 저는 노력형이고 IT직군이기에 이해가 안되면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이해를 시켜 주기 때문에 배우는데 즐겁고 재밌습니다. 1. 영어, 영작, 강의에 대한 이해를 시켜주시기에 배우기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이것이 제일 큰 장점 입니다. 어디서 마냥 시키고 외워라 하는게 아닌 ** '이해'의 차이에서 클라스가 차이 납니다. ** 2. 하나, 둘 차근차근 순서에 맞게 커리큘럼이 좋습니다. 좋은 방식입니다. 3. 복습의 중요성을 알려주십니다.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강의를 들고 기억하고 떠올리고 복습 할때면 1번에서 강의와 영어의 이해를 시켰습니다. 2번에서 강의 커리큘럼이 좋아 헷갈리지 않습니다. 3번에서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갖게 해주십니다. 긴 후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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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앤샘의 아쉬영문법을 어떻게 듣게 되었나요? 학교 졸업 후 주입식으로 배운 영어에 그치지 않고 보다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고 싶어 학원 및 인강을 찾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 이 수업을 들었는데 문제풀이 영어가 아닌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영어로 개념잡는데 매우 도움이 되고 실질적으로 유용한 표현 및 단어를 배울 수 있다고 추천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과 구체척인 이유는? 처음에는 막연히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여 영어권 나라에 가서 공부와 문화체험을 하고싶어 워킹홀리데이에 신청하였습니다. 출국 전 막연히 배운 영어가 아닌 실제 사용하는 영어를 배우고 싶었으며 조금이라도 개념과 기본기를 습득하고 싶어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3. 앤샘의 아쉬영 첫수업을 듣고 난 소감 및 본인의 각오! 첫 수업을 듣고나니 단번에 친구가 추천 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획일화된 다른 수업과는 다르게 개념에 대한 접근방식부터가 달랐으며 가장 중요한 그냥 배우는 것이 아니라 왜 배워야하는지, 어떤 말을 할 때 쓰이는지에 대한 설명부터 들어간다는 점이 매우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다양하게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예문과 수업자료 등을 통하여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지인이 영어공부를 시작한다고 하면 무조건 앤쌤을 추천할 것 입니다. 수업을 듣고 일회성으로만 필기하고 그치는 것이 아닌 확실하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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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 님이 2020-03-30에 작성한 후기
    앤쌤의 아쉬영 수강후기
    저는 10년 전에 아쉬영 수업을 들으며, 쉽고 확실하게 가르쳐 주신다는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이 아쉬영 수업이라 듣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외국계 기업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면접을 보았고, 영어 공부를 많이 했다면 많이 했지만, 막상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들어온 친구들에 비하면 영어를 쓰는 데 있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더 많은 기회를 잡기 위해서 미리 영어를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앤샘의 강의를 들으며 평소에는 당연하게 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영어를 조급하게 배워왔었는데, 차근차근 기초를 다져야 앞으로 더 빨리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앤샘이 말씀해 주신 졸업생들의 후기를 들으며, 저도 저렇게 나아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앤샘 믿고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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