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기초 끝내기_ 토익이랑 영어랑(토이영+신발토익)

토익이 완전 처음인데 기초가 1도 없는 분에게 강력 추천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토익이랑 생활영어 한번에 해결하기
  • 강의특징 영어의 어순, 문장구조, 필수문법, 초고속 단어암기 / 파트별 공략법과 스킬을 문제풀이에 적용하는 방법
토이영+신발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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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신발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신발토익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 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44건 )
  • 이*예 님이 2020-04-23에 작성한 후기
    신발토익 추천 후기!
    저는 지금까지 영어 공부를 스스로 해본적이 없었고, 몰입 해본 시간도 거의 없었어요. 영어는 나와 거리가 멀고, 취업하기 위해서 당연히 해야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다보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항상 막막했습니다. 지금은 신발토익 수업을 듣게된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제가 그동안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영어를 제대로 접해본적 없었던 저에게도 영어는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취미가 되었습니다. 학교 다닐때도, 잠깐 다녔던 학원에서도 강의나 수업을 들으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채 급하게 넘어갔고, 따라가기 벅찼는데 신발토익 수업을 듣게 되면서, 그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 간지러웠던 부분에 대해서 갈증이 해소되니, 스스로 복습이란것도 하게 되고, 모르는게 있으면 찾아보고 묻게 되면서 그전과는 달리 좀 더 능동적인 태도로 공부할 수 있었어요. 공부라는것 자체가 어렵고, 집중하기 힘든일 이라고 늘 생각해왔지만, 토익과 영어를 함께 공부하면서, 재미를 느껴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요. 하루동안 얻어가는 것들이 많아서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는길이 힘들어도 행복하고 벅찼습니다! 단순히 취업의 도구로만 생각했던 영어는 더 나아가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공부해 보고싶은 의지와, 도전이 되었고 수업중에 말하고 읽는 시간을 많이 접하게 되면서 다른 국적을 가진 사람들과의 원할한 소통도 가능했으면 좋겠다! 하는 호기심도 생겼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건 참 설레고, 즐거운 일이란걸 알게됐어요. 항상 수강생들을 위해 더좋은 방법에 대해서 연구하는 쌤 마음이 전해져서 더 힘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항상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발토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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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화 님이 2020-04-19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수업 수강후기
    지금 토익공부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입니다. 영어도 필요하고 영어에 대한 두려운 마음도 크고 상쳐도 많이 있는 상태에서 건대 YBM 찾아오게 됐어요. 처음에는 중국어로 강의하는 영어수업도 많이 들어봤지만, 크게 도움이 안 됐어요. 한국어도 능숙하지 않는데 마지막으로 생각해서 찾아왔는데 토이영수업과 영준쌤 만났어요. 2018년 여름부터 2년 가까이 토이영수업을 들었어요. 기초영어부터 문법수업 영화반수업 그리고 가장 많은 지식을 얻게 된 토익수업까지 다 수강했었어요. 그 중에서 제일 아쉬운 수업은 이미 종강된 영화반 수업입니다. 수업차제가 쉬운편이 아니라서 따라가기가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수업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영어에 관한 문법과 지식을 다 섞어서 단련하주는 수업였어요. 제가 깨달았기 전에 수업이 종강되서 그리고 그때 더 열심히 못해서 후회됩니다. 영어얘기하면 가장기초적인 것 아마 문법이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영어문법은 항상 재미없고 어려워요. 토이영 문법수업은 좀 다릅니다. 딱딱한 문법을 실제 대화속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그리고 어떤감정과 뉘앙스가 담겨있는지 까지 다 설명해주고 최대한 생동감있게 더 잘 이해할수 있도록 수업을 합니다. 한국어로 공부하기 힘든 저도 튼튼한 문법토대가 만들어가고 있어요. 마지막에 제가 가장오래 듣고 있는 토익수업 신발토익입니다. 토익 플러스 영어능력 같이 배우고 향상시키는 수업이고 영어도 배우고 토익도 점수 만들고 영어 기초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토익수업입니다. 저한테도 가장 많은 영어 지식얻게되고 목표도 세우게 된 수업이에요. 지금도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영어도 공부해서 토익까지 너무 감사하지만 저한테는 더 감사하고 싶은 점은 따로 있어요. 항상 할수 있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쌤이 해주는 말씀 그리고 영어를 두러운 저를 지금까지 올수 있게 이끌어 준 토이영의 선생님 영준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토이영수업과 함께 보내는 시간들 너무나 행복했고 즐거웠어요. 더 활발하고 더 나은 저를 만드는 과정중에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感谢在这里经历和体验的一切!谢谢我的老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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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토익을 처음 공부해보고 영어 기초가 부족해서 수강하게되었습니나. 문제푸는 스킬은 물론이고 기초가 안 잡혀있어서 혼자 공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인원이 많은 수업도 따라가지 못할까봐 꺼리게되었어요. 그래서 소수정예로 쉽게 설명해주는 강의를 찾았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들어요!!!! -좋았던 점 선생님에서 문제 하나하나 해석, 문법, 단어의 파생어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영어가 약한 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학생들이 이해 못하는 부분을 바로 캐치하시고 더 쉽게 설명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수업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지이이이인~~짜 재밌습니다ㅋㅋㅋㅋ 들어본 영어 수업 중에 역대급으로 재밌어요. 영어가 재미붙이기 좋아요. 멍때리거나 딴생각 할 틈도없이 진행돼서 영어 자체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수업으로 토익을 시작하는게 맞습니다!! 꼭 들어보세요!! 또 수업때마다 동기부여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공감도 많이 되고 더 으쌰으쌰해서 공부도 열심히 하게돼요! -수업 방식 수업 시작 전 5분정도 토론 복습을 합니다. 지난 수업 내용을 서로 복습하는 시간인데요 개인적으로 이 시간이 수업내용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아무리 좋은걸 배워도 까먹으면 다 소용없잖아요ㅠㅜ 이렇게 따로 복습시간도 마련해주시고 수업 진행방식이 학생들을 많이 배려해주십니다. 영어 공부하면서 힘들었던게 단어는 해석이 돼도 문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는게 어려운데요 선생님 공부방식으로 연습해보면 이런 능력이 키워져요. 물론 part5에서 쓰는 토익스킬도 알려주십니다. 근데 거기서만 그치지않고 왜 이런 스킬이 필요한지 문법적으로 이해되게 설명해주세요. 그 점도 초보자인 저에게 정말 좋았습니다. RC와 LC 둘 다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 다른 걱정없이 수업방식 믿고 하다보니 실력이 느는것 같아요 토익을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수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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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 님이 2020-02-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토이영
    신발토익 종합반을 수강하다가 영준쌤 추천을 받고 토이영 문법수업도 병행하게 되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줄곧 배워오던 영어 문법의 기초들을 새롭게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잘못된 지식들을 싹 비워내고 다시 새롭게 채워 넣자는 생각으로 수업시간에는 되도록이면 머릿속을 비워내고 집중해서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렸을 때는 그렇게 반복해서 듣고 또 들어도 이해가 안 가던 내용들이 머리에 들어가기 시작한 것 같아요. 하루하루 새로이 배우게되는 내용들에 흥미가 생겼고, 기초 문법이지만 정말 꼼꼼하고 깊숙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문법 기초책의 개념을 읽어나가는 수업도, 문제만 풀고 그 문제속에 들어간 문법을 풀이해주는 수업도 아닌, 실제 문법이 적용된 문장들을 여러번 반복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직접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게끔 이끌어주는 수업이었고 무엇보다 문법수업 이후에 바로 듣게되는 토익수업에서는 이전시간에 배운 문법과 관련 있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어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공부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고 보완되는 것 같아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한 권의 책으로 세 달짜리 커리큘럼이 반복되는 식의 수업이라 이제 한 바퀴 돈 셈이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같은 수업을 또다시 듣게되어도 더 많은 내용을 얻어 갈 수 있을 것 같은 수업이에요. 기초 영어가 부족하고, 또는 알고 있더라도 대충만 알뿐 실제로 적용하지는 못한다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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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훈 님이 2020-02-15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으로 영어 공포증 극복!!
    왜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영어'라는 것을 처음 접한 초등학생 때부터 저는 이상하게 영어가 싫었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하다 보니 실력이 늘지 않고, 실력이 늘지 않으니 재미도 없고, 재미가 없으니 다시 싫어지는... 악순환의 연속이었죠. 그러다 보니 고등학생쯤 되어서는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 무서워서 도망 다니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학에서도 영어 강의는 피해 수강하는 등 도망치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선택지만 줄어들고 점점 코너에 몰리는 기분이더군요. 결국 더 이상 피할 수 없음을 깨닫고 건대 YBM에서 영준쌤의 토이영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웬걸,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영문법이 술술 이해되는 것을 보며 이걸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엇보다도, 하루하루 달라지는 제 모습을 보니 놀랍기도 하고 영어공부가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영어를 싫어하던 제가 영어공부에 재미를 들일 정도라니, 말 다했죠? 저를 이토록 바꿔놓은 토이영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법 요소들의 뜻과 개념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유래, 원리, 적용, 또 원어민들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까지 빠짐없이 알려주십니다. 당연하지만 애초에 한국어와 영어는 다른 언어이기에 서로 1:1로 매칭 할 수가 없는데, 문법 요소들의 뜻과 개념만 수박 겉핥기처럼 짚고 넘어가면 실제로 적용할 때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지요. 특히나 우리가 한국어를 가용하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개념들이 영어에서는 미묘하게 달라지면서 의미의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영준쌤은 이런 미묘한 뉘앙스나 감정적인 부분에서 발생하는 차이들도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마치 실제 원어민처럼 사고할 수 있도록 두뇌를 재프로그래민 한다고나 할까요? 토이영 수업은 내 머릿속의 오개념을 바로잡고 '영어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2. 토이영 교재는 수강생 스스로가 만들어 나갑니다. 오해 마세요. 미완성 교재라는 말이 아닙니다. 보통 시중에서 접하는 영문법 교재들은 문법 요소에 대한 개념이나 용계 등이 장황하게 적혀 있는데다 문체도 'A는 B를 의미한다.'처럼 딱딱해서 교재를 보는 학생 입장에서는 그 중에 뭐가 중요한 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서 머릿속에 잘 남지 않죠. 그러나 토이영 교재는 핵심적인 부분이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고, 여백이 많아 앞서 말한 영준쌤이 설명해주시는 문법용소의 유래, 원리, 뉘앙스 등등을 이야기처럼 필기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필기하는데 더해 이야기적 요소가 가미되니 이해도 잘 되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잊어버리지 않더군요. 이렇게 만들어진 교재는 이후 복습 때 수업 중에 배운 재용을 쉽고 빠르게 떠올릴 수 있게 해줍니다. 3. 수업 시작 직전에 토이영 수강생들과 저번 시간에 배운 내용들에 대해 간단히 대화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것이야말로 배운 내용을 최종적으로 내것으로 만드는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데요,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입밖으로 꺼내 설명하는 과정에서 확실하게 정리가 되고,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완전히 흡수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수강생의 설명을 들으며 낸가 놓친 부분이나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앞의 1.수업과 2.필기에 더해 이 과정까지 마치고 나면 마침내 영어가 머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체화하여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됩니다.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만 역시 가장 큰 것은 수업이 재밌고, '이렇게 공부하면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재미와 자신감이 붙으니 영어 실력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지사. 이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선순환의 고리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겠죠? 이 수업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운 마음은 들지만! 이제라도 길을 찾게 되어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처럼 영어를 무서워하셨던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놓치지 마세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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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호 님이 2020-02-12에 작성한 후기
    영린이분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살아생전에 후기라는걸 써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영어가 어렵고 공부하기가 귀찮아서 그동안 담을 쌓으며 살았습니다. 학교졸업요건과 취업을 위한 최소 점수를 만들어야했기에 기초반인 신발토익 종합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기에 걱정과 두려움을 가지고 첫 수업에 참여하였는데 앞에 했던 생각들이 들지 않을 정도로 기초부터 쉽게 강의를 해주셨고, 영준쌤에 대한 신뢰도가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학원의 경우 학생들에게 문제를 푸는 스킬을 주입해주는 강의가 대부분이지만 영준쌤의 신발토익은 LC와 RC에서 단어의 배경지식부터 파생된 단어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였고, 영준쌤의 특유의 입담과 센스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강의시간동안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신발토익을 3개월동안 수강하며 토익점수뿐만 아니라 영어실력이 향상되었고 수업시간외에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투자없이는 영어실력이 절대로 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공부해야겠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분께 신발토익강의를 추천해드립니다. 이런 명강의 흔치않다고 생각하며, 여러분들도 신발토익을 통해 영린이 탈출하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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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 님이 2020-01-21에 작성한 후기
    영어가 재미있어요
    단순히 취업 스펙 때문에 시작했던 토익인데 꾸준히 공부하고 있어요. 사실 다른 학원에서 토익을 시작했던 첫 달에는 남들 다 하는 토익처럼 영어공부라기보다는 단기간에 점수를 따기 위한 스킬?을 빠르게 배우고 암기하는 식의 공부를 했습니다. 기본기도 다져지지 않은 채 매일같이 빡빡하게 진행되는 수업을 저는 잘 따라가지 못했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에도 막상 부족한 RC파트는 배운내용만 슬쩍 훑어보고 넘어갈 뿐, 그나마 혼자서 할 수 있었던 LC파트만 반복하게 되어 지루함을 느꼈던 것 같아요. 기본영어가 부족했던 저에게 필요한 수업을 찾던 중 신발토익 수업 후기를 보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신발토익을 시작한 첫 달에는 평소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공부에는 담을 쌓고 살아왔던 저에게도 공부하는데에 흥미가 생기게 되는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 자체가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수업 중간중간 선생님의 농담도 너무 재밌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ㅎ 수업시간만 열심히 참여해도 영어실력이 많이 늘 것 같은 생각에 짧다면 짧게 느껴지는 수업시간이지만, 그 시간조차 아쉬워 집중이 더 잘 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선생님께서 매번 하시는 말씀이지만 이 수업은 다른 토익수업들과는 다르게, 참여하는 방식의 수업이고, 저는 이 공부방식이 자신에게 맞는다면 진짜 오래 공부할 수 있을 수업이라고 느껴요. 매일 수업시작 전에 하는 토론복습은 처음에는 어렵고 부담스럽기만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걸 많이 느꼈고, 분명히 실제 토익 문제를 가지고 수업이 진행되는데, 문제 하나를 가지고도 기초부터 꼼꼼히, 필요할 때는 어려운 부분까지도 빠지지 않고 알려주시니 정말 배워가는 것이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RC파트를 배우면서도 선생님의 발음을 듣고 입으로 따라말하는 수업방식은 LC파트 공부까지 한번에 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지문은 눈으로보고 문제를 푸는 것인데 발음까지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는건 너무 깊게 공부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로 이 방법은 LC파트를 들을 때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어 하나를 외워도 꾸역꾸역 암기하는 것이 아닌, 쪼개고 관련지어 한 단어를 통해 여러 단어들을 얻어갈 수 있는 식의 새로운 암기방법은 오히려 더 알고싶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빡빡한 토익 수업처럼 많은 진도를 후다닥 나가고, 과제하고,, 그러는 수업 방식이 아닌, 적은 양이지만 정말 꼼꼼하게 알고가는 수업이라 좋고, 그걸 잊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웬만하면 수업이 끝난 직후에 복습하고 가려는 습관도 생기게 되었어요. 수업 자체가 토익보다는 기본 영어 중심으로 진행되는 수업이라 오로지 토익점수만 따고 가기 위함이라면 이 수업이 맞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런 진행방식에 오히려 더 흥미가 생겼고 토익공부는 덤으로 얻어가는 느낌이에요. 토익 점수 따려고 왔다가 영어 문법에 스피킹까지 늘어갈 수 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신발토익을 처음 시작할 때 한 가지 걱정되었던건 순간적으로 생긴 흥미라 쉽게 잃어가진 않을까 하는 부분이었는데, 선생님의 끊임없는 관심과 상담 등을 통해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었고, 수업시간에도 때때로 집중이 잘 안되거나 쳐지는 분위기에는 상황에 맞게 인생조언?이나 격려를 많이 해주시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고 싶은 토익이고, 여기서 좋은 결과를 얻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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