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 윈(Win)토익

파트별 문제풀이 방식 완전 마스터!

  • 수강대상 현재 토익점수가 600~700점대 수강생
  • 수강기간 2개월 완성코스
  • 강의목표 토익 750점 이상 달성
  • 강의특징 LC, RC 초빈출 표현, 어휘, 문제유형 완벽 학습! Part 7 패턴 및 독해전략 연습!
TOEIC 750+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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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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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서지나
영등포 토익 윈(Win)토익 RC 서지나
  • SNS
    플러스친구 : YBM 윈토익
  • 기본약력 경기대학교 영어영문학 전공

    UCSD: TEFL Certificate 수료(Teaching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UCSD: Teaching Communicative Grammar 수료




허기쁨
영등포 토익 윈(Win)토익 LC 허기쁨, 750+수강생의 LC 평균 447점 LC 만점 받고 싶다면? LC 상담은 기쁨쌤에게!
백성희
영등포 토익 윈(Win)토익 LC/RC 백성희
마이클
영등포 토익 윈(Win)토익 LC/RC 마이클

교재 정보

  • 교재명 ETS 토익기출 공식종합서 LC/RC
  • 출판사 YBM
  • 주요내용 영등포센터
  • 교재명 윈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 주요내용 ★윈토익 자체교재★ 개강일 이후,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

수강 후기

( 43건 )
  • 홍*호 님이 2020-04-11에 작성한 후기
    YBM 영등포 윈토익 750 월수금 후기
    LC,RC 수업 모두 무엇을 공부해야되는지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되는지 잘 알려주십니다 이번달은 코로나땜에 일이 바빠서 수업 참여를 많이 못했지만 강의녹화영상을 보고 수업을 놓치지않고 공부할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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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토익점수가 나왔네요ㅠㅠ 마지막 스터디 때 선생님들께서 예상점수 800대 짚어주시고 RC도 많이 늘었어서 이번 점수를 정말 손꼽아 기다렸어요! 기대에는 조금 못미쳤지만 토익 처음 공부해보는 데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거 치곤 엄청난 결과라고 생각해요! 수업 직전 토익 700 -> 이번 토익 790으로 서(류)탈(락)의 길에서 한 두발 쯤 멀어져서 기쁩니다ㅠㅠ 토익 수업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빡빡한 수업과 진도가 처음엔 조금 버거웠지만 그만큼 강의에 빈 시간이 없단 뜻이어서 항상 수업 끝나면 알찬 느낌이었고 특히나 지나쌤의 정리자료와 문제접근법, 기쁨쌤의 LC 습관 지도가 점수 상승에 제일 큰 역할을 한 것 같아요! 수업 내용만 잘 소화했다면 사실 충분히 850까지 노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ㅠㅠ 숙제가 물론 적진 않았지만ㅎㅎ 숙제와 복습만으로 한달만에 이렇게 점수가 오른다는 건 엄청난 경험이었어요! 스터디도 일주일 2번 하루에 한 시간이라 부담없이 신청했는데 이게 시간을 재고 문제를 푸는 연습도 시켜주고,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알찬 팁도 얻어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ㅠㅠ 마치 문풀 강의를 한시간 더 받는 기분이었어요ㅠㅠ 수능 이후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어서 토익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제 제 강점으로 밀어부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기나긴 취준의 길에 토익이 자신감을 붙여줘서 너무 감사드려요! 연말에 850 목표로 한 번 더 찾아가겠습니다 감사해요 윈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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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 님이 2019-08-08에 작성한 후기
    영등포 윈토익 후기입니다!
    1. 영등포YBM [윈토익]과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토익을 공부하기 위해 학원을 알아보면서 여러 수강생들의 후기를 읽고 집과 회사의 중간인 영등포 YBM 윈토익을 등록하였습니다. 2. [윈토익 LC 허기쁨 쌤 수업은]은 이런점이 좋아요!! 우선 선생님 딕션이 너무 좋습니다. 첫 수업부터 선생님의 딕션에 반해서 여기 학원 계속 다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말이 조금 빠르셔서 필기하기엔 조금 벅차지만 제대로 귀에 딱딱 꽂혀서 다 머리로 받아들여져요. 또한 LC수업하면서 RC팁도 많이 알려주시는데 그게 RC 수업과 겹치면 더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전 공부 안하고 본 첫 시험때 LC가 RC대비 점수가 낮아서 걱정 많이했는데 기쁨쌤 덕분에 점수 많이 향상했어요. 그리고 한동안 시험 성적이 정체되어있어서 많이 무기력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어느 날 터질거라고 위로(?)해주셔서 그냥 그 한마디에 희망가지고 계속 했던 것 같습니다. (전 처음에 선생님 약간 무서워했어요. 잘 안웃으시고 냉정하게 현실만을 말씀해주실 것 같아서..그치만 막상 네달 다녀보니 선생님 그 어느분보다 정말 다정하시고 수강생 한명한명에게 신경 많이 써주셨습니다.) 후기 같은거 평소에 잘 안쓰는데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선생님께서 성적 나오면 꼭 알려달라고 하셔서!예여 :)❣; 3. [윈토익 RC 서지나쌤 수업은]은 이런점이 좋아요!! 지나쌤의 매 수업시간마다 나눠주시는 프린트물은 최고입니다👍;진짜 도움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늘 학생들 어떻게 알려줄까 고민하시고 수업하시는게 너무너무 눈에 보여서 감동이였어요. 숙제도 직독직해, 기출문제 풀이 있는데 직독직해가 나중에 팟5,6뿐만 아니라 7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하 사실 좋은 점 너무 많은데 제가 후기 쓸 시간이 빠듯해서 많이 못 쓰는게 아쉬워요..그래도 나열하자면.. (1)단어 테스트 및 리뷰 방법 단어 테스트 보고 (이게 저처럼 의지박약인 사람들에게 나름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리뷰할 때 시험에서 어떤 식으로 나왔는지 어떤 단어와 같이 사용되는지를 알려쥬시는데 그렇게 알려주시니 머리에도 오래 남고 기존에 암기했던 단어보다 더 많이 외운 느낌! (2) 수업방식 아주 알찬 프린터물로 수업하고 각자 푼 다음에 해석해주시눈데 이게 저와 잘 맞았고 아마 어느 누구에게나 잘 맞을거예요..! 그리고 후기는 아니지만 400넘는 성적으로 선생님 기쁘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 4. 앞으로 토익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윈토익 리더 선생님들과 함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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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석 님이 2019-06-30에 작성한 후기
    4번째 후기
    1. 영등포YBM [윈토익]과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그냥 가까운데 다니는게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별다른 이유 없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있으신 선생님 한테는 죄송하지만 그냥 카카오지도 펼쳐서 토익학원 중 가장 가까운 곳이 여기였습니다.(너무 솔직해서 쓰레기 같네요.ㅎㅎ) 그래서 ybm와서 수강했고 무엇보다 시간이 저한테 맞았습니다. 11시 수업하는 곳이 생각보다 없기도 했고 격일로 하시는 분들도 잘없고, 등등 이런 저런 이유로 선택한 수업입니다. 2. [윈토익 LC 허기쁨 쌤 수업은]은 이런점이 좋아요!! 기쁨쌤 수업은 일단 수업이 지루하지 않고 잠이 안옵니다. (여기서 잘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 대단한 사람) 중간중간에 팁을 많이 주시는데 처음 들으면 무슨말인지 모르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면 선생님 말이 다 맞습니다. 구체적으로 진술을 못해서 정말 죄송한데, 기쁨쌤이 이야기 하시는 건 먼가 많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들으면 ??? 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공부를 하다보면 깨닫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파트3 넘어가실 때 했던말 다 이해한다면 당신은 이미 고득점 자.)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지겹지 않게 공부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쁘시구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으신 듯?) 3. [윈토익 RC 서지나쌤 수업은]은 이런점이 좋아요!! 지나 선생님의 수업도 수업이지만 프린트가 정말 좋습니다. 3번보라고 항상하시는데 저는 머리가 나빠서 한 20번 본 것 같습니다. 주시는 프린트에 나오는 내용 다 알면 아마 파트5나 이후 독해 할 때 거의 다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 프린트는 저가 중간에 들어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한번 돌렸을 때 빛을 봅니다. 앞에서 이 설명이 나중에 이거구나 라는게 좀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숙제가 좀 많습니다.(개인차에 따라 많이 느껴질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4. 앞으로 토익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저는 일단 점수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만약 700이상이신분이라면 그냥 이 글 안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분들한테 이글은 1도 도움 안될겁니다. 앞으로 밑에 쓰는건 어째보면 작위적 일수도 있고 관점에 따라 좀 다르게 느끼실수도 있다고 봅니다. 750+인데 제 점수가 750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딱 세달째 수업듣고 시험쳤을 때 750으로 끝이 났는데 6월말 시험은 아마 어려워서 오르지는 않았다고 봅니다.(리스닝 들으면서 이번이 모의로 시험치는 것까지 포함해서 역대로 어려웠음) 저는 이 수업을 3달반 들었습니다. (매일반은 아니고 격일로 다녔음) 2달이면 끝날 과정인데 2번 들은셈이죠. 이렇게 시간 쓰는 걸 조금이라도 아끼시길 마음으로 이 글을 써봅니다. 다른 분들은 이 글을 읽고 좀 빨리 토익을 졸업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저는 일단 영어라는 공부를 처음한다던가, 알파벳부터 시작했어요 이런게 아니라 그냥 영어를 싫어했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냥 살아오면서 영어가 싫었고 외우는것도 싫었고 그래서 질질 끌었습니다. 회사다니다가 퇴사하고 서울로 올라오면서 정말 영어는 해야겠다 싶어서 3월 중순부터 시작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여기 수강하기 전까지 공부를 아예 손 놓고 있어서 그냥 밑바닥부터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리셋된 상태여서 처음에 고생했습니다.) 일단 가장 아쉬웠던건 처음에 550반을 수강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에이 그래도 560점인데 700반 들어도 되겠지 하면서 들었지만 정말 고생했습니다. 일단 단어를 거의 까먹은 상태니 직독직해하는데 힘들었고 듣기도 바로바로 안되고 힘들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600 안되면 그냥 500반 들으시는걸 추천합니다. 1형식~5형식 구분도 못하는 수준이 600점이 안되고 단어로 대충 끼워맞추는건데 이거 매우 나쁩니다. 제대로 처음부터 하시는게 제 생각이지만 좋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좋았어요 누구 선생님이 최고에요라고는 저는 말 못하겠습니다. 왜냐면 첫째로 저는 토익 현강을 이 수업 빼고 한번도 들어본적 없습니다. 그래서 대조군이 없고 두 번째로 제 나름대로의 생각이지만 최고의 선생님은 나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생님이 되었든 그냥 믿고 가는게 저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대부분이 윈토익을 수강하고 있으실 텐데 그냥 믿고 쭉 가세요. 어찌되든 성적은 오릅니다.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대로만 한다면요. 그리고 예습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이니 복습만 제대로하고 출석만 진짜 제발 하세요. 숙제 못해가서 한소리 듣는게 저는 나은거 같습니다. 제발 수업만 빠지지마세요. 저가 정확한 통계는 내보지는 못했지만 수업 끝까지 들으시고 안빠지시는 분들은 대부분 만족하고 끝내시는거 같습니다. 저도 수업에 단한번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발 제발 빠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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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석 님이 2019-06-16에 작성한 후기
    3번째 후기
    어느샌가 고인물이 되어버린 수강생의 후기 주의) 이 강의는 2개월 과정입니다. 저가 빡대가리다보니 3개월째 듣고 있는 것 뿐... 예전의 저는 아마 중도포기 했겠습니다만은 이번에는 똑같은 강의를 2번째로 수강하고 있는 중입니다.(사실 3월은 중간부터 들어갔기 때문에 사실상 처음듣는 부분도 있음) 그리고 성적도 500점 대에서 5월까지 수강하고 715점 700을 뚫었습니다. 분명히 강의도 좋고 (님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겠지만 당연히) 잘 따라가면 성적이 많이 오릅니다. 다른 후기 보시면 이 수업은 머가 좋아요 다 적혀있으니 그리고 전에 썻던 후기보니깐 수업에 관한건 다 적은 것 같으니 스킵하고 이제 방학때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솔직히 후기보고 수강 결정하는 놈은 없을 것 같은데, 저가 현강은 솔직히 이 수업밖에 안들어 봐서 장담은 못하지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자 적어봅니다.(그 빅데이터는 내머리속) 3월부터 아마 님들이 수강을 선택할때쯤 까지 즉 6월까지 한 강의만 들었습니다. 같은 시간에 총4개월을 다닌 셈인데, 다니면서 느끼는 점은 1. 중도포기자가 상당히 많다는겁니다. 이부분은 토익에 발 한번 담궈보신분들은 다 알겁니다. 2주차까지는 잘 없다가 슥~ 사라집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보통 아침에 하다보니(솔직히 11시면 아침은 아닌 듯) 피곤해서, 혹은 여러 잡다한 이유로 안옵니다. 근데 안오신분들 중에 딱 한명 성적이 오르고 나머지는 (안오는데 통계를 못냄) 성적이 오른 것을 못봤습니다. 일단 끝까지 들었던 분들은 점수가 소폭이든 대폭 상승이든 오르더라구요. (저도 최초 목표가 700 현715 그래서 사실상 더 들을 이유는 없지만 6월에 끈어놔서 듣는중) 2. 지X대로 하는 사람들이 마늠 그럼 왜 이 수업을 듣는거지? 하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근데 이건 좀 개인차이기는 한데, 저는 이 수업이 처음 현강이자 완강을 한 첫수업이어서 인지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다 따라갔습니다. 이렇게 보라고 하면 보고 외우라고 하면 외우고 딕테이션(솔직히 이게 젤 하기 싫었음 X나 귀찬 해본 분들은 알 듯, 근데 실력은 마니 오름 기쁨쌤 사랑해요) 하라고 하면 하고 등등... 저도 처음에 잘 못따라가거나 이런강사 저런강사 인강으로는 접하다 보니 겹치는 부분은 잘 받아드렸는데 아닌부분은 어쩌지 하다가 걍 듣고 있는 사람말이나 잘 듣자 싶어서 열심히 했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마지막으로 적고 싶은 말은 수업 제발 빠지지 마세요. 할거 많은거 저도 해봐서 알아요. 다만 안해왔다고 안오면 그냥 쭉 손놓게 됩니다. 밤을 새더라도 숙제를 다해보고 밤을 새서라도 다못하면 그렇다면 수업이라도 오세요. 적어도 반이라도 해가면 나머지는 그 주에 채우시면 됩니다. 끝으로 이번달이 마지막이고 다음 후기가 저의 끝일텐데 은근 많이 정들었던 수업입니다. 중간에 선생님들 나름 우여곡절도 있으셔서 힘드셨을텐데 역시 프로는 프로심... 암튼 다음달 마지막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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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9-05-09에 작성한 후기
    윈토익 750+ 월수금 2개월반 후기
    1. 영등포YBM [윈토익]과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첫 토익시험을 보려고 생각하던 중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자주 지나다니던 영등포역 근처에 YBM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접근성이 좋아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2. [윈토익 LC 허기쁨 쌤 수업은]은 이런점이 좋아요!! LC는 그냥 들리는대로 하면 되는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기쁨쌤 수업을 들어보니 생각보다 전략적으로 접근할 여지가 많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전 항상 듣는 도중에 집중력이 흩어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수업에서 팩트를 잡아내는 연습을 시켜주셔서 집중력을 잃지 않는것에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3. [윈토익 RC 서지나쌤 수업은]은 이런점이 좋아요!! RC 수업은 일단 문법적으로 기초를 확실히 잡게해주고 그날그날 배운 문법이 적용되는 문제들을 출제경향에 맞춰서 풀어볼 수 있다는게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나쌤은 수업때마다 어떤 문법이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었었는지 매번 집어주시고, 단어나 숙어도 빈출되는 위주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이것저것 찾아 볼 필요가 없는게 좋았습니다. 4. 앞으로 토익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두 강사분께서 확고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꾸준히 들은 대로 공부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열공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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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석 님이 2019-05-09에 작성한 후기
    2번째 후기
    저는 첫달은 반달(2주) 반 만 들었고 다음주면 이제 완강을 합니다 밑에 이야기 보다는 수강하면서 느낀건 공부는 너가 하는거 맞습니다 두분다 뛰어난 선생님이지만 너가 안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보통 2시간(하루에 lc,rc) 수업을 듣는데 내가 공부할 시간은 이거 2배정도 하면 확실히 성적 오릅니다 1. lc 딕테이션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라고 해야 하나 보통 토익 할때 2가지 일겁니다 딕테이션을 하거나 쉐도잉(따라읽기-요즘은 흔해졌죠 유튜브만 쳐도 나오니)을 할텐데 기쁨선생님은 선자입니다. 그리고 이거 디게 처음 할때 귀찮습니다 파트1,2는 짧으니 할만한데 파트3,4에서 3개중 하나라도 틀리면 그거 다해야됩니다 처음에는 저도 적응안되고 디게 힘들었습니다. 힘든건 둘째 치고 왜 해야 되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이 수업 수강하시는 분들은 파트3나 4 다 않들리는 사람 없을 겁니다 저는 한달쯤 들으니 왜 해야되는지 알게 됬죠. 보통 파트3,4는 그냥 들리는거 비슷한거 페러프레이징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냥 찍는거죠 그거 대부분 하는데 그걸로 대충은 맞춥니다. 근데 그렇게 하면 어느 한계선이 있어요 확실히 내용을 들으려고 하는거더라구요 딕테이션은 . 귀찮아도 하시면 찍는게 아니라 이건 확실히 맞췄다는 느낌이 나서 좋습니다(?). 2. rc 프린트에 있는거 싹다 외우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처음에 이 프린트 받으면 대충 다 아는거네 이렇게 됩니다 근데 토익은 아마 (900이상 되시는 분 제외하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시간 넉넉하게 주고 치면 생각할 시간도 많고 하니 더 많이 맞겠죠 근데 토익은 그렇지가 않죠. 선생님이 주신 프린트에 진짜 모든게 담겨있습니다. 그냥 정답을 모아놨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저도 한달정도 지나서 제대로 외우기 시작해서 좀 아쉽더라구요 만약 이글을 보신분이라면 프린트 딱 20번만 보시길 바랍니다. 3. 아쉬웠던 점 선생님한테 아쉬운건 1도 없습니다. 저가 이 수업 들었던게 아쉽더라구요 무슨 말이냐면 제 수준보다 좀 높았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650이상(?) 기준을 내리기 좀 애매하긴 하네요 어쨌든 저가 이 수업 들었을때 500점중반 정도였습니다. 이런 분들은 그냥 550 듣는게 좋을것 같기는 합니다.(주관적인 생각) 그래도 후회는 안합니다 선생님한테는 이야기 안했지만 사실 시험을 쳤거든요 많이 올랐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평균(실제로 토익 평균 점수입니다) 정도 이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높고 도달하지 못할것 같은 점수였거든요. 이반 이름이 750반인데 이제 이 점수에 근처에 다가가고 있다는게 먼가 뿌듯합니다 (거짓말해서 죄송합니다 선생님, 많이 두려웠거든요 이번에도 똑같은 점수 받으면 어떻게 될까 그래서 이야기 하지못했습니다 앞으로도 수강기간이 남았고 더 열심히해서는 성적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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