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기초 끝내기_ 토익이랑 영어랑(토이영+신발토익)

토익이 완전 처음인데 기초가 1도 없는 분에게 강력 추천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토익이랑 영어 한번에 해결하기
  • 강의특징 영어의 어순, 문장구조, 필수문법, 초고속 단어암기 / 파트별 공략법과 스킬을 문제풀이에 적용하는 방법
토이영+신발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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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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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영
  •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교재 정보

  • 교재명 *신발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신발토익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 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30건 )
  • 박*영 님이 2020-02-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토이영
    신발토익 종합반을 수강하다가 영준쌤 추천을 받고 토이영 문법수업도 병행하게 되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줄곧 배워오던 영어 문법의 기초들을 새롭게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잘못된 지식들을 싹 비워내고 다시 새롭게 채워 넣자는 생각으로 수업시간에는 되도록이면 머릿속을 비워내고 집중해서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렸을 때는 그렇게 반복해서 듣고 또 들어도 이해가 안 가던 내용들이 머리에 들어가기 시작한 것 같아요. 하루하루 새로이 배우게되는 내용들에 흥미가 생겼고, 기초 문법이지만 정말 꼼꼼하고 깊숙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문법 기초책의 개념을 읽어나가는 수업도, 문제만 풀고 그 문제속에 들어간 문법을 풀이해주는 수업도 아닌, 실제 문법이 적용된 문장들을 여러번 반복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직접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게끔 이끌어주는 수업이었고 무엇보다 문법수업 이후에 바로 듣게되는 토익수업에서는 이전시간에 배운 문법과 관련 있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있어 배운 내용을 적용하여 공부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고 보완되는 것 같아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한 권의 책으로 세 달짜리 커리큘럼이 반복되는 식의 수업이라 이제 한 바퀴 돈 셈이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같은 수업을 또다시 듣게되어도 더 많은 내용을 얻어 갈 수 있을 것 같은 수업이에요. 기초 영어가 부족하고, 또는 알고 있더라도 대충만 알뿐 실제로 적용하지는 못한다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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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훈 님이 2020-02-15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으로 영어 공포증 극복!!
    왜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영어'라는 것을 처음 접한 초등학생 때부터 저는 이상하게 영어가 싫었습니다.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하다 보니 실력이 늘지 않고, 실력이 늘지 않으니 재미도 없고, 재미가 없으니 다시 싫어지는... 악순환의 연속이었죠. 그러다 보니 고등학생쯤 되어서는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 무서워서 도망 다니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대학에서도 영어 강의는 피해 수강하는 등 도망치려 노력했지만 오히려 선택지만 줄어들고 점점 코너에 몰리는 기분이더군요. 결국 더 이상 피할 수 없음을 깨닫고 건대 YBM에서 영준쌤의 토이영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웬걸,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영문법이 술술 이해되는 것을 보며 이걸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엇보다도, 하루하루 달라지는 제 모습을 보니 놀랍기도 하고 영어공부가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영어를 싫어하던 제가 영어공부에 재미를 들일 정도라니, 말 다했죠? 저를 이토록 바꿔놓은 토이영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법 요소들의 뜻과 개념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유래, 원리, 적용, 또 원어민들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까지 빠짐없이 알려주십니다. 당연하지만 애초에 한국어와 영어는 다른 언어이기에 서로 1:1로 매칭 할 수가 없는데, 문법 요소들의 뜻과 개념만 수박 겉핥기처럼 짚고 넘어가면 실제로 적용할 때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지요. 특히나 우리가 한국어를 가용하면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개념들이 영어에서는 미묘하게 달라지면서 의미의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영준쌤은 이런 미묘한 뉘앙스나 감정적인 부분에서 발생하는 차이들도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마치 실제 원어민처럼 사고할 수 있도록 두뇌를 재프로그래민 한다고나 할까요? 토이영 수업은 내 머릿속의 오개념을 바로잡고 '영어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2. 토이영 교재는 수강생 스스로가 만들어 나갑니다. 오해 마세요. 미완성 교재라는 말이 아닙니다. 보통 시중에서 접하는 영문법 교재들은 문법 요소에 대한 개념이나 용계 등이 장황하게 적혀 있는데다 문체도 'A는 B를 의미한다.'처럼 딱딱해서 교재를 보는 학생 입장에서는 그 중에 뭐가 중요한 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서 머릿속에 잘 남지 않죠. 그러나 토이영 교재는 핵심적인 부분이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고, 여백이 많아 앞서 말한 영준쌤이 설명해주시는 문법용소의 유래, 원리, 뉘앙스 등등을 이야기처럼 필기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필기하는데 더해 이야기적 요소가 가미되니 이해도 잘 되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잊어버리지 않더군요. 이렇게 만들어진 교재는 이후 복습 때 수업 중에 배운 재용을 쉽고 빠르게 떠올릴 수 있게 해줍니다. 3. 수업 시작 직전에 토이영 수강생들과 저번 시간에 배운 내용들에 대해 간단히 대화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것이야말로 배운 내용을 최종적으로 내것으로 만드는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데요,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입밖으로 꺼내 설명하는 과정에서 확실하게 정리가 되고,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완전히 흡수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수강생의 설명을 들으며 낸가 놓친 부분이나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앞의 1.수업과 2.필기에 더해 이 과정까지 마치고 나면 마침내 영어가 머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체화하여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됩니다.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만 역시 가장 큰 것은 수업이 재밌고, '이렇게 공부하면 나도 영어를 잘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재미와 자신감이 붙으니 영어 실력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지사. 이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선순환의 고리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겠죠? 이 수업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운 마음은 들지만! 이제라도 길을 찾게 되어 얼마나 다행입니까. 저처럼 영어를 무서워하셨던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놓치지 마세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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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단순히 스킬로만 배우는 토익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습니다. 물론 시간과 비용의 효율성을 따지자면 대형 어학원에서 단기간에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스킬이 여러가지 면에서 더 적합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살면서 단순암기로 다져진 휘발성(?) 영어가 제 발목을 얼마나 잡을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리더라도 영어를 단계적으로 밟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맸던 것 같습니다. 사실 토익을 준비하는 이유는 졸업요건 + 취업준비 등으로 저 역시 남들과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목표 점수와 시기까지 그리 여유 있는 편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그때 그때 찾아오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배우는 영어는 제 자신의 동기 부여에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영어를 기초단계부터 가르쳐 주는 것을 전제로 토익 영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YBM 건대센터에서 영준쌤의 토이영 문법반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은 3달 과정이며, 저처럼 영어에 대한 문법적인 기초부터 닦아 나가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설계 되었습니다. 물론, 문법반 수업과 영준쌤의 신발토익 수업은 충분히 병행 가능합니다. 애초에 토익을 준비하는데 부족한 문법적 기초를 다지는 수업이기 때문에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신 분이라면 바로 수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저 또한 왜 이제 들었나 싶을 정도로 배우는 것도 많고 얻는 것도 많은 수업입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왜 영준쌤의 문법반 수업을 좋아하는지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에 대한 기초적인 문법 지식이 전혀 없었습니다. 사실 고등학생 때까지 영어 수업을 아예 안들은 것은 아닐테니 아예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처음에는 토익 문제를 전혀 풀지 못하는 정도의 수준으로 영준쌤의 문법반 수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법... 저에게 있어서 문법은 배우기는 죽어도 싫지만 배우지 않으면 영어로 글을 적지도, 말을 하지도 못하는 올가미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커버린 나이에 문법에 흥미를 잃지 않고 배우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흥미가 없으면 섣불리 공부하지 않는 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아무리 재미있고 우리의 눈높이에 맞춰서 강의해주시는 영준쌤 이라지만... 분명 문법은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은 영준쌤을 만나고 훌훌 털어버린지 오랩니다. 토익 입문서를 열면 나오는 문법 용어들은 늘 저에게 걸림돌 이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는 봤지만 누군가에게는 설명해줄 수 없는 그 문법 용어들이 영준쌤을 만나면서 하나 둘 풀려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그 문법 용어들의 겉면이 아닌 그 속의 알맹이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예를 들면, 동명사 혹은 분사와 같은 키워드들 자체를 머릿 속에 주입시키기 보다는 이 문법 키워드 안의 알맹이들을 이용해서 현실 속에서 어떻게 적용시키고 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으로 이 문법을 사용해 나갈 수 있을지 말이죠. 이 과정은 당연히 단순한 암기로는 되지 않습니다. 저도 글로 설명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요. 그냥 영준쌤이 이끌어 주시는 대로 수업시간에 입 밖으로 말하고 예문을 만들어 보고 또 감정을 실어서 말하다 보면 그 문법적 지식으로 오로지 저와 같은 학생들의 것이 됩니다. 처음엔 믿기지 않았지만 정말 영준쌤의 방법대로 문법을 배우다 보면 학교에서 교수님들이 가르쳐 주시는 단순한 주입식 교육법이 얼마나 휘발성(?) 인지를 절로 느끼게 됩니다. 나중에는 정말 대학교 강의를 영준쌤이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70분동안의 문법적 지식이 오로지 제 것이 되는 마법을 목격하실 수 있습니다. 참, 교재는 영준쌤이 만드신 자체 교재로 진행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교재에도 영준쌤만의 비결이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이 자체 교재에는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들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각 상황에 맞는 빈칸들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눈으로 보고 이해하기 보다는 직접 글로 써보고 입으로 말해보면 더욱 더 기억이 오래가는 편인데, 그 방법을 정확히 인지하시고 학생들의 집중을 돕기 위해 수 많은 시행착오로 만들어진 교재 같았습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를 돕기위한 여러가지 예시들을 자주 들어주셔서 그런지 확실히 이해도 잘되고 다음 수업일에 수업시작 전 학생들끼리 모여 토론 복습을 할때에도 다른 학생분들께 제가 이해한 바를 논리적으로 잘 설명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제가 배운 문법들을 잘 설명할 수 있게 된 사실, 그 자체가 제가 원했던 영어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배워 나가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요? 모두들 문법에 자신이 없으시고 문법이 토익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큰 걸림돌이 되시고 있다면 더이상 주저하지 마시고 영준쌤의 토익을 이기는 영문법 수업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오랫동안 묵혀왔던 영어에 대한 갈증이 하나 둘 풀려나가는 상쾌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전 이번 문법반이 2달째 인데요. 마지막 3달째에는 제 자신이 얼마나 발전되어 있을지 아주 기대가 됩니다. 모두들 미루지 마시고 토이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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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원래 토익점수내는 것만을 바라보고 영어를 공부했었습니다. 단어, 문법의 구조, 문법 명칭 등 모든 것을 단순암기로 이어나갔습니다. 그 순간은 모든걸 다 알게된 것 같지만 조금만 지나면 다 까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영어는 재미없고,어렵고, 외국에 나가 살다오거나 타고난 애들만 잘하는 거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방학도 한 김에 완전히 영어를 놓고있을순 없겠다 싶어서 친구추천으로 같이 이 수업을 듣게 됐는데, 딱딱하고 정형화된 기존의 영어공부들과 달리, 정말 있는 그 자체의 영어를 할 수 있었어요. 문장은 같지만 말투나 표정, 이런 뉘앙스에 따라 의미가 조금씩 바뀌는 것이나, 두루뭉실하고 광범위한 의미를 가진 전치사같은 것들을 의미가 아닌 느낌으로 풀어내는 것 등은 지금까지 어떤 영어수업에서도 해보디 못한 것들이었습니다. 상황에 맞게 재밌는 상황설정과 예문들을 활용해 직접 느낌을 넣으며 읽어보면서 하니까 다음에 봤을때도 예문만 보면 자연스레 스르륵 내용들이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또 수업 시작하기 전 학생들과 짝지어서하는 토론복습이나, 수업중간중간 하시는 질문들을 통해 직접 생각해보며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틀린대답을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하시는 분도 있을텐데, 이 수업에서만큼은 그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참여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답여부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시거든요. 답하려고 생각하다보면 수업에 몰입이 더 잘돼요! 정말 그냥 재밌게 따라가시면 됩니다. 2달째 듣고 있는데 시계보고싶다는 생각이 한번도 안들었을 정도로 재밌습니다. 진짜영어가 해보고 싶은데 엄두를 못내시던분들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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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공부를 하려고 제일 가까운 학원에 들러 시간대 맞는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영준쌤을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 토익을 공부하는 저에게 토익이란 너무 높은 벽과 같았습니다ㅠㅠ 평소 영어에 자신감도 없어 수업시간에 참여를 해야하는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첫수업을 들어갔는데 영어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여 단어를 새롭게 이해하고 저절로 암기되는 신기한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수업을 제대로 들은것일까? 할정도로 수업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고 전혀 지루하지않아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오늘 배운것들을 복습하는데 오늘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때 배웠던 기초문법을 저는 단순히 암기만 하려고 했지 이해하려고는 안했던것같습니다. 이 수업을 듣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고 영어에 대해 무섭기만 했던 저는 이제 수업시간에도 잘 대답하고 또 수업시간이 기다려질만큼 습득하는 것이 많습니다. 아직 배운기간은 얼마 안되었지만 저처럼 영어에 대해 두려워하는 첫 입문자가 있다면 이 수업을 적극 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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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문법을 배웠습니다. 평소에 문법 관련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경도 많이 썼는데 정말 2달 동안 즐겁게 수업을 했던 것 같아요. 수업내내 즐겁게 수업하고 복습할 때면 또 오늘 하루 많이 배웠구나 생각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꿔주셨던 거 같아요. 그 덕에 이런 저런 시험 준비를 할 때도 이전과는 마음가짐이 달랐어요. 그 덕에 오픽 시험을 봤는데 원하는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항상 에너지 넘치는 수업 감사합니다. 즐겁게 영문법 기초를 잡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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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곧내, 닉값합니다, 쌤이 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길게 수강후기 적으면 진정성 떨어질까봐 세줄요약합니다. 근데 진짜 toy 영이에요. 영은 영준 선생님의 영인지 영어의 영인지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의 영이겠지만 진짜 닉값하는 강의입니다. 휴학하고 할거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정신적으로도 현실의 일들도 치이는 중에 그냥 시간 가는게 아까워서 신청하고 수강했습니다. 걍 가서 힐링하고 와요. 영어수업이야 뭐 건대 와이비엠에서 강사하시는 분인데 잘하시겠죠. 다른분들의 훌륭한 후기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고딩때 입시영어 귓등으로 수업 들은게 전부고 영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도 자막 번역 잘 나오는데 뭘 굳이 하는 마음이라 가까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영어 뭣도 못하는데 수업듣는데 별 지장없습니다.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토이영 알게된건 집 근처에 뭐있나 보다가 영화와 함께 하는 수업이 있길래 영화 좋아해서 신청했습니다. 신기했어요, 영어 듣고 손으로 리듬타는데 재밌어요. 저한테는 굉장히 새롭고 낯선 수업방식이었습니다. 영화 대사등을 따라하는데 제가 입 밖으로 목소리 내는걸 싫어하고 안하지만 해야하는 수업이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재밌었고 수강하고 나서 영어권 작품 볼때 전보다 좀 들립니다. 들리는게 전에는 아 뭐 이렇게 빨리 말해 싶던게 아 이건 이래가 여를 빨리 말하고 저는 쫌 느리게 강세두고 그러는구나 싶어서 수강한 보람은 쪼까 있네 하는거죠. 애니메이션 영화로 수업하시는데 영화도 재밌고 쌤도 재밌고 완전 들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로 신청했다가 아무래도 기초가 너무 없으니까 영문법 수업도 듣기로 했습니다. 영문법은 진짜 아무 관심도 없고 따지자면 노잼 입시의 여파로 싫어하는데 영화반에서의 수업이 재밌어서 선생님 믿고 수강했습니다. 이것도 재밌어요. 다른곳에서 영어 배울때 수업시간동안 배우는건 많은데 너무 촤차작 배워서 입시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고 배운만큼 남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황영준 선생님 문법반은 ((개뜬금 없이 교재에 써있는데로 주동사 이게 문장구조다 이런 딱딱한 방식이 아니라! ))이게 이래서 저래서~ 그 나라의 문화와 어울려 썰 풀듯이 수업하셔서 듣기 좋아요. 거기다 약간의 장난 플러스 느낌이라 그냥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수업 분위기가 꽤나 가볍지만 아싸도 듣기 좋습니다. 걍 앉아서 쌤 하시는거 보기만 해도 재밌고 참여하면 더 재밌겠죠. 수업 외 말이라고 해도 쓸데 없는 소리 하시는건 아닌데 저는 그런 스타일 평소에 수업때 진도나 나가지 뭐야 하는데 그런 저도 이 쌤은 재밌어서 거부감 전혀 안느껴져요. 해봤자 건강 챙기란 말이고 영어공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으로 꼰대같을 수 도 있는데 꼰대 안같고 위로되거나 재밌는 내용이라서 수업도 빨리가고 잼씀다. 이런 사회인 인성 빠는거 아닌데 인성이 아 이집이 인성 맛집입니다. 공부하러 와서 수업만 좋으면 됐지 사람좋다 까지 따질 건 아니지만 저는 혼자 타지살이 중에 심적으로 너무너무 우울해서 힘들때 이런 쌤을 만났다는게 다행이다 싶었어요. 인성 좋다고 해서 이분이 대단한걸 해주신건 당연 아니지만 그냥 오전 수업 안나가면 연락해주시고 밤새고 가서 상태안좋으니 안대 추천해주시고 이 정도에 평소 선생님이 말씀하시던게 더해져서 감사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을 뭐 어떻게 하는건지 안썼는데요, 한번 수강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환불시스템 있으니까 알아보시고 직접 들어보시는게 짱인거 같아요. 저 사실 영문법 한번 들어보고 아니면 째려고 했는데 어 뭔데 재밌는데 하고 지금 두달째거든요. 제가 토익이나 시험준비 하는게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듣고 있어서 뭐 성적이 올랐다 그런건 전혀 모르겠슴다, 근데 재밌게 하면 늘지 않을까요. 뭔가 위로되는말 해주셔서 갑자기 분위기 힐링캠프스럽기도 하고 리얼 힐링수업. 적어도 입시냄세는 안나서 좋아요, 영어하면 바로 입시영어 생각나서 으 노잼 싶으신 분 그냥 토이영 수업듣고 힐링가요. 1시간 가량 수업인데 그렇게 안느껴져요. 쌤 멘트치시는거 영문법 얘기하다 건강얘기 기타 잡담 영어 듣다보면 갑자기 어 삼분 더했네 하세요. 발음도!!!! 되게 신경써서 해주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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