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다나와 토익 600+ (Brian/이단비)

  • 수강대상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고 싶은 분
  • 수강기간 2개월 완성
  • 강의목표 TOEIC의 고득점을 향한 Basic프로그램
  • 강의특징 왕초보를 위한 쉬운 LC수업, 웃기는 예문 하나로 끝내는 초간단 문법 정리!
토익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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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ETS공식입문서 RC/LC
  • 출판사 YBM
  • 주요내용 ETS공식입문서 RC/LC

수강 후기

( 356건 )
  • 맹*영 님이 2017-02-28에 작성한 후기
    최고의 수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화목금 아침 10시 수업 들었던 단발 머리 학생이에요. 대학원 입학을 고려하던 중에 요건들을 보고... 오랜 시간 손을 놓고 있던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 하더군요. 두려운 마음에 구로 센터 다나와 토익에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생각보다 영어는 정말 재미있었고, 선생님들의 수업이 유익해서 한 달만 수업을 듣는 다는 게 너무 아쉬울 따름이였어요. 듣기를 일일이 들으려 해서 자주 실수했던 습관도 고치게 해주시고, 독해를 너무 문법에 신경이 곤두서야 했던 제 습관도 싹 낫게 해주셨습니다. 실은 저의 직업도 음악 학원 강사인데, 두 분의 열심히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명도 받았답니다. 사정상 6년 정도 독일어만 쓰다가 다시 영어를 시작하여 많이 어려웠지만, 앞으로 겁먹지 않고 토익할 수 있는 많은 힘을 주셨어요! 정말 영어 공부하는 데 있어 아주 큰 재산이 될 것 같습니다. 다나와 토익 짱입니다! 끝으로... 구로 센터가 닫게 되어 너무 아쉽습니다. 토익 900이 될 때까지 샘들과 함께 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언젠가 단비 브라이언 샘에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다시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더 좋은 성적 들고 오겠습니다. ㅜㅜ 2월 한 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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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9,10월 2달간 구로ybm에서 600+ 아침반에 다녔던 학생입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30대중반의 나이지만 토익은 봐본적도 없었습니다. 걱정과 불안으로 시작한 수업이지만 브라이언/이단비선생님의 강의와 지도덕분에 첫 토익시험에서 목표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토익 320회 LC 380점 RC 295점 Total 675점). 점수도 점수지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만들어주신 브라이언/이단비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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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10-25에 작성한 후기
    재미있었어요
    문법과 듣기부분을 잘알려주셧고수업내내 지루하지 않도록 재밌게 수업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아쉬운게 있다면 스터디 가 따로 있지 않아 수업 후에도 지속적인 스터디를 진행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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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9-28에 작성한 후기
    수업 진짜 좋아요!
    토익점수가 예전에 만료되어 다시 시험 보기로 마음먹고 학원을 알아보다가 다나와 토익을 듣게 되었습니다.퇴근 후 수업을 듣기에는 너무 힘들 것 같아 새벽반으로 수강신청했는데  폐강위기가 있었지만,선생님들께서 폐강위기에서 살려주신 덕분에 한 달 동안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업은 지루하게 교재로만 수업하지 않고 입문자 수강자 눈높이에 맞춰 PPT나 다른 프린트물로 추가적인 설명이나 예시를 잘 들어주셔서 수업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과 문제 푸는 요령도 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또한, 선생님들의 성량과 위트있는 말솜씨에 아침수업, 졸 틈 없이 한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두 선생님께서 수업은 잘 가르쳐 주셨으니 이제 적용해서 잘 풀 수 있도록  제가 시간투자하여 공부해서 노력하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아, 새벽반이라 수강신청하기 고민하시는 분들은 고민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물론 수업 듣고 출근하면 솔직히 피곤은 좀 하지만..ㅋㅋ 업무에 지장갈 정도의 피로도 아니고,아침시간 활용하여 자기개발 하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단비쌤, 브라이언쌤.9월 한 달동안 굉장히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10월 수강신청도 했는데 앞으로의 한 달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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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오프라인 강의는 시간을 지켜 수강할 수가 없는 관계로 인터넷 강의(주로 회화과정)만 들어왔었습니다. 인터넷 강의의 장점이 별도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되고, 교통체증 등 불필요한 이동시간이 없어서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력향상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대안이 필요하다고 느껴졌고 신토익이 뭐지? 하는 궁금증과 조만간 토익점수도 필요할 것 같고 해서 직장과 교통편이 가까운 곳 이곳 저곳을 살피다가 선택한 수업이 구로디지털단지내 YBM 새벽반 다나와 토익(Brian/이단비) 이었습니다. 새벽잠을 줄여서 반신반의(비몽사몽 계속 수업을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등) 하며 듣게 된 수업!!! 처음에는 멍한 상태로 수업이 시작되지만 매일 매일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흥미롭고 보람되게 흘렀습니다!!! 신토익의 핵심을 잡아주고 단어·문법·문제풀이 그리고 보너스 핵심정리 자료와 숙제로 부족할 수 있는 시간을 알차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꾸준히 2개월째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강의 하고는 다르게 수업시간에 궁금한 점이나 테스트를 통해 잘 못 이해하고 있었던 부분을 바로 친절하게 피드백 해주셔서 좋았고요~ 두분 모두 이른 시간에 저와 똑같이 피곤하셨을텐데 활기찬 목소리와 위트로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게 2개월이 후딱 지나갔네요~ㅎㅎ 두분 선생님(Brian/이단비)께서 꼼꼼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신토익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줄어 들었구요. 토익공부한 지가 넘 오래 되어서 가물가물 했던 단어와 문법 등이 체계가 잡혀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조금씩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신토익에 대한 자신감으로 다음 달 초에 시험 보러 가려구요~ 기대가 됩니다^^ 늘 새벽에 빠짐없이 수업에 참석하셨던 수강생 분들을 통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도 받았습니다. 수업분위기 좋았구요~ 함께 한 모든 수강생분들도 좋은 성적얻으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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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8-27에 작성한 후기
    아재토익후기
    취준생 누님형님들이 보면 부럽기도 짜증나기도 하겠지만....저는 번듯한 직딩 아재입니다.저도 왕년에 토익에 돈좀 썼습니다. 국내 왠만한 학원가 출책은 거의 다한듯합니다.실제 수강료를 납부하기도..때론 다른 사업장에 쓰기도 ㅎㅎ아재 입장에서 요즘 취업 준비하라면 저는 못할거 같군요.그만큼 취준생 누님형님들은 대단하고 조금만 버티면 다 될거니 힘내세요! 입사할때 천하에 돈안되는 일본어가 주력이다보니...(일본어전공분들 비하아닙니다ㅠ)토익은 대충 점수만 맞춰 내었는데..한 8년지나니 머리에 브랜드만 생각나고 낫온리 벗올소 요것만 기억나네요.입사하면 공부 안할줄 알았것만 이건 뭐 공부를 살다살다 최대로 하는것 같습니다.학원을 알아보는데... 아는것이 YBM이니 선택을 하고....영등포로 갈지 구로로 갈지...주차가 되는 구로로 왔습니다.매일 새벽반인데...죽을거 같았습니다. 이 시간에 누가 듣겠냐 했지만 사람이 많았습니다.개강날 많던 사람은 종강날쯤은 반토박이 나더군요 ㅎㅎ 역시 이건 예나지금이나 동일합니다. 그러나 저는 전날 술을 먹어도 야근을 해도... 왠만하면 출석을 했습니다.참고로 학원 수업 제외하고 한치의 흐트림없이 ..단 1%도 따로 공부 안했습니다.절대...그러나...새벽에 진짜 죽을정도로 피곤하지만 학원을 나와서 멍해도 앉아 듣고 들었습니다.이번달까지 3개월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대학때 생각도 나고 새벽에 이렇게 열심히들 생활하시는 직장인분들 뵐때면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두 선생님...새벽반에 그래도 늘 준비된 성실한 모습으로 강의하심에 놀라웠습니다.같은 직장인으로 진짜 힘드실듯한데...그래도 진짜 성실히 하시는거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사실 저는 딱히 목표는 없습니다.그냥 하루에 조금씩조금씩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음에 만족하고 수업을 듣습니다.이젠 몸도 최적화 되어 결석을 거의 안하는군요.첨으로 학원책 한권을 다 풀어봤네요. (늘 파트1과 파트 5만 너덜한책이 집에 쌓였습니다.)참고로 지금 도서권에서 모의고사 한셋트 풀고 쉬는 타임에 글 남겨봅니다.내일 몇년만에 시험한번 쳐봅니다.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취준생 누님형님들 힘내시고...직딩분들도 승승장구 하세요!참고로 안내데스크에 젊은 남자직원분..훈남에다가 참 친절하십니다.. 물론 다른 직원분들도 마찬가지구요^^역시 원장 선생님께서 훌륭하시기에 이런 만족도가 나오는게 아닌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에어컨도 빵빵합니다. 주차도 좋고.원장선생님 원두커피머신 하나 설치해 주시면 안될런지요...네스프레소까진 안되겠지만...부탁좀 드립니다. 날도 이제 선선해지는데...이야기가 삼천포로 가는데...다시 한번 브라이안, 이단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내일 300넘기고 올게요! (LC+RC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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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8-26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한창 중요할 고등학생때부터 다른 언어를 공부해와서 그나마 알던 영어도 많이 까먹은 상태여서 두려움 반으로 선택한 곳이 YBM어학원 입니다. 처음에는 기초도 많이 부족하고 수업 초반에는 나 빼고 다른사람들은 다 아는 부분들 인 것 같아서 많이 걱정 했었습니다 하지만 RC부분에선 단비선생님이 이거뒤에는 이게와야하고 이런 걸 자꾸 자꾸 말해주셔서 굳이 생각 안해도 알아서 떠오르고 기초문법도 단단히 알려주셔서 어느정도 감이 많이 잡혔습니다! 그리고 토익 처음 볼 때는 내가 뭘 푸는지 하나도 몰랐는데 단비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는 왜 이렇게 풀리는지 알고 푸니까 더 마음도 편했습니다. brian선생님께는 LC부분을 배웠는데 솔직히 저는 파트1만 겨우 푸는 정도였는데 자주 나오는 단어나 중요한 것들을 재미있게 설명 해 주셔서 기억에 꽤 오래 남게 되어서 문제 푸는데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문제 푸는 스킬이나 문제 특징 등 쏙쏙 찝어서 알려주시고 틀려도 괜찮다며 영어가 두렵지 않게 해주셔서 자신감을 갖고 공부했던 것 같아요~~ 비록 짧게 들어서 조만간 다시 등록을 하러 갈 것 같지만.. 못들은 파트들도 두 선생님께 배우면서 더이상 토익때문에 좌절하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 10일간 많이 배웠습니다 ㅎㅎ 두분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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